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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26도
오늘(8\/29)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1도로 시작해 낮 최고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다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20~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31)까지 울산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 약간 강하게 불고 물결이 다소 높겠다고 내다봤습니...
2019년 08월 29일 -

(경제)현대중공업,국제기능올림픽 19회 연속 금메달
현대중공업이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9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직원 5명이 지난 27일 러시아 카잔에서 끝난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78년 제24회 부산 대회부터 105명을 출전시켰으며, 이 가운데 100명이 입상하는 성...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울산 출생아수·합계출산율 모두 감소
울산의 출생아수와 합계출산율이 모두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출생아수는 전년보다 1.2% 감소한 8천100여 명, 인구 1천명당 출생아수인 조출생률은 전년보다 1명 감소한 7.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추정되는 합계출산율은 1.13명으로 전년보다 0.13명 감소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 -

울산 거점 소형항공사 하이에어, 훈련 비행 시작
울산을 거점으로 울산∼김포 노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는 신생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오늘(8\/28)부터 훈련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하이에어는 10월 중순까지 하루에 왕복 2번 훈련 비행을 통해 항공기 안전 운항 능력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 항공사가 운항하는 항공기는 프로펠러가 외부로 드러나 있는 터보프롭으로 50명...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경제)울산지역 기업 스마트 공장 도입 잇따라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잇따라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온산제련소에 생산 전 과정을 통신으로 연결해 제련소 안정성을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자동 공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세종공업은 용접제품의 최고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용접모니...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울산지법, 법원의 날 기념 '오픈 코트' 행사
울산지방법원은 법원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법원을 공개하는 '오픈 코트' 행사를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합니다. 울산지법은 청년인턴 프로그램과 청소년 법정 체험, 초등학생 법원 견학 등 법원 현장을 둘러보고 법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의 날은 9월13일로, 일제에 ...
유희정 2019년 08월 28일 -

큐브1)울산 인구 44개월째 유출..615명 순유출
울산지역 인구 유출이 44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인구는 1만 1천352명이 유입되고, 1만 2천967명이 울산을 떠나 615명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6월 울산의 출생아수는 전년보다 71명 감소한 582명이며, 인구 1천명 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은 6.2명으로 세종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 -

게놈 산업.."울산이 선도한다"
◀ANC▶ 게놈 산업 그러면 아직 낯서시죠? 이 게놈 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엑스포가 유니스트에서 개막했습니다. 유전자 빅데이터를 통해 바이오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생명체의 유전정보를 담은 생명의 설계도로 알려진 게놈. 유니스트 벤처 1호 ...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 -

8년만에 무분규 잠정합의..노사 위기의식 공감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한일 간 갈등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산업계 전반에 퍼진 위기 의식에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합의안이 통과된다면 현대차 노조는 8년 만에 무분규로 교섭을 마치게 됩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
2019년 08월 28일 -

하이패스 '뺑소니'..미납액 '눈덩이'
◀ANC▶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에서 돈을 내지 않고 무단으로 지나가는 얌체 차량들이 적지 않은데요. 상습 차량의 경우, 밀린 통행료만 수백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도로공사가 찾아올까봐 주소를 가짜로 등록해놓는 경우도 있다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삐이- 차량 한 대가 하...
김문희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