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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KTX 소음피해 삼동면 일원 510m에 방음벽 설치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KTX 운행에 따른 소음 피해를 겪는 울주군 삼동면 내외양마을 일원에 방음벽을 설치합니다. 이번에 방음벽이 신설되는 구간은 기존에 방음벽이 없는 교량구간으로 2m 높이의 방음벽을 510m에 걸쳐 설치합니다. 이번 공사에는 모두 15억 원이 투입되며 10월에 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쯤 공사를 ...
조창래 2019년 08월 27일 -

큐브1)5개 버스 노선 개편..'통학 편의성 향상'
스쿨버스를 이용하지 못해 학생들이 통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시내버스 5개 노선을 개편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양우내안애와 온양 서희스타힐스 등 신규 아파트 입주민과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선 변경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되거나 변경된 5개 ...
최지호 2019년 08월 27일 -

[동해남부선 개통] 망양-덕하역, 신흥 주거지 개발 속도
◀ANC▶ 2년 뒤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뚫리면서 울산의 도시 지형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울산MBC는 울산권역 新역세권이 어떻게 형성될 지, 연속보도를 통해 전망합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동해남부선이 공단지역을 통과하면서 신흥 주거지 개발에 속도를 내는 망양과 덕하역 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
유영재 2019년 08월 27일 -

무대도 문턱 없앤다..'배리어 프리' 확산
◀ANC▶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장애물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가 문화계에서 활발합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장애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거나, 각종 행사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둥그런 원형무대에서 펼쳐지는 연극. 장애인들은 휠체어 리프트를 사용하지 않아...
서하경 2019년 08월 27일 -

공사장 접촉사고..보복 주차 시비로 비화
◀ANC▶ '보복 운전'을 두고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울산의 한 공사장에서는 승용차와 굴착기 간 접촉사고를 두고 '보복 주차'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양측의 주장을 고나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공사현장. 굴착기 운전자 박도일 씨는 며칠 전 이곳에서 가벽 철...
2019년 08월 27일 -

<돌직구>수목원 만든다며 환경훼손..감사 청구
◀ANC▶ 울산시가 조성중인 대운산 수목원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 오히려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며, 환경단체가 시민감사를 청구해 놓고 있는데요. 울산MBC 돌직구가 확인한 결과 상당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욱 기자 . ◀VCR▶ ◀END▶ 울주군 온양읍과 양산시 웅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742미터의 대운산. ...
이상욱 2019년 08월 27일 -

고려아연, 고 정희국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1천만원
고려아연은 오늘(8\/27) 북부소방서에서 고 정희국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정 소방관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함께 출동한 동료 소방관이 순직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난 5일 생을 마감했습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항상 국민 생명과 안전을 ...
조창래 2019년 08월 27일 -

현대차 노사 오늘까지 집중교섭.. 일부 의견접근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22차 교섭을 진행중인 노사는 상여금과 연장노동 등 일부 단체협약 항목에 대해 의견 접근을 이뤘으며, 임금 인상안과 임금체계 개선 방안 등을 놓고 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대차 노조는 파업을 두 차례나 유보하는 등 교섭...
유희정 2019년 08월 27일 -

일본 수출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가 북구 연암동 울산경제진흥원에 설치됐습니다. 센터는 울산시 화학소재산업과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상공회의소 등 13개 기관이 공동 운영하며, 수출입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 맞춤형 대응책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일본의 화이트리스 배제 조치로 인한 지역 기업...
최지호 2019년 08월 27일 -

학교폭력 응답률 해마다 높아져..초등생 최다
울산지역 학교폭력 응답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9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1.5%로, 2년전 0.8%, 지난해 1%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 1.6%에 근접했습니다. 이 가운데 초등학생의 학교 폭력 응답률은 3.6%로 가장 높았으며, 중학교 0.5%, 고등학교 0.2%...
서하경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