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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 영예
울산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소속 안신욱, 김상윤, 김소희, 우승범 구급 대원이 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로 선정됐습니다.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증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에서 뇌졸증 증상을 보이던 66살 환자를 ...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 -

'불쇼'하다 손님에 화상 입힌 주점 종업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점 종업원인 A씨는 지난해 2월 양주에 불을 붙이는 이벤트를 하던 중 불꽃이 주변으로 뿜어져 나오게 해 지켜보던 손님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화재를 막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고 ...
유희정 2019년 08월 23일 -

고속도로에서 대형버스 불…탑승자 17명 대피
어제(8\/22) 저녁 6시 20분쯤 중구 다운동 동해고속도로 다운 3터널 앞에서 포항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대형 버스의 운전석 뒷바퀴에서 시작된 불로 버스가 전소됐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기사 이 모 씨가 곧바로 버스를 갓길에 세웠고, 탑승객 17명을 모두 안전하게 하차하도록 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
최익선 2019년 08월 23일 -

<경남> 안인득 대처 미흡 '경징계'..유족 반발
◀ 앵 커 ▶ 최근 고유정 사건 부실수사 논란 등으로 경찰에 대한 신뢰가 예전 같지 않은데요. 지난 4월, 23명의 사상자를 냈던 안인득 방화살인사건 때에도 진주 경찰의 미온적 대처가 큰 질타를 받았죠. 경찰이 당시 담당 경찰관들에 대한 징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야말로 솜방망이 처분에 그쳐 유족들이 반발하고 있습니...
2019년 08월 23일 -

<부산>부산대 친일 교수 논란 일파만파
◀ANC▶ 이영훈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 북 콘서트에 참가했던 부산대 교수들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재학생과 동문회가 나서 교수들의 발언을 '친일 망언'으로 규정하고,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반일 종족주의' 북 콘서트에 참석한 부산대 이철순, 김...
2019년 08월 23일 -

(경제브리핑)주택매매 거래 꿈틀..기름값 인상
◀ANC▶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유류세 인하가 이번달 종료되면서 기름값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큰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울산시-국회의원, 국가예산 확보 정책 간담회
울산시는 오늘(8\/22)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국가예산 3조원 확보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함양-울산 고속도로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농소~외동 국도 건설,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관리 등을 위한 예산이 국회 단계에서 증액되거나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시는 또, ...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 -

박상진 의사 공적 재조명 '국회 토론회'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8\/22)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습...
최지호 2019년 08월 23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29도..내일 21~28도
울산은 오늘(8\/23)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처서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구름이 많겠으며,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한 차례 비소식...
최익선 2019년 08월 23일 -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보호 조례 추진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아동학대 사망자가 132명에 이른다며 아동을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1년에 1천 건가량의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신고 의무자는 물론 이...
최지호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