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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 주주총회가 절차상 정당했는지를 두고 노사가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요. 소송이 끝날 때까지 주주총회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노조의 가처분 신청은 기각됐습니다. 본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노조의 반대에도 장소와 시간을 바꿔 가며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울산 한우 `햇토우랑` 육질 전국 최고 수준
지역 한우 대표 브랜드인 '햇토우랑'이 육질 등급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출하한 거세 한우 3천114마리 가운데 최상급인 투 플러스 등급 출현율은 33.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는 제주로 24.7%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1979년 전국 최초로 울주군 상...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 -

날씨
1)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8월 말까지는 30도 안팎의 더위 정도만 유지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25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질은 청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현재 울산지방을 적시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은 호...
조창래 2019년 08월 22일 -

주택 침입해 성폭행 시도 70대 검거
중부경찰서는 주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7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8\/21) 새벽 5시3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전 범행으로 이미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
이용주 2019년 08월 22일 -

경남)갈길 먼 괴롭힘 방지법..고용부 '뒷짐'
◀ANC▶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경남의 상황은 어떨까요? 여전히 괴롭힘 피해 신고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이렇게 법 시행의 실효성이 의심되는데도, 고용노동부는 기업들이 취업규칙을 얼마나 바꿨는 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2019년 08월 22일 -

<부산> 학교 태양광 40% 노후 건물에 설치
◀ANC▶ 부산지역 190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 돼 있는데, 이 중 40% 가까이가 지은지 30년 넘은 노후 건물 옥상에 올려져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내구연한이 25년인데, 중간에 이를 철거하지 않는 이상, 이 학교들은 지은지 최소 50년 넘게 개축이나 보강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조수완 기잡니다. ◀VCR...
2019년 08월 22일 -

(경제브리핑)울산 상장사 24곳 순익 급감
◀ANC▶ 주력 산업 부진으로 울산지역 상장회사의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41%나 감소했습니다. 그동안 최대 3개월에 불과했던 모바일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1년 이상 연장됩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상장사 24곳은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
서하경 2019년 08월 22일 -

오늘 오후 늦게까지 비, 낮 최고 28도..내일 23~29도
울산은 오늘(8\/22)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과 함...
최익선 2019년 08월 22일 -

백화점·마트에서 상습절도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백화점과 마트를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양말 6켤레를 훔치는 등 백화점과 마트에서 수차례에 걸쳐 11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치거나 훔치려...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조건 만남' 미끼로 185만 원 가로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여성과의 '조건 만남'을 주선해 주겠다고 남성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중국동포 2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보이스피싱 조직과 짜고 인터넷에 '조건 만남'을 주선한다는 글을 올려 2명의 남성에게 진행비 명목 등으로 185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