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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대왕암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구조
오늘(8\/22) 낮 12시 15분쯤 방어진 대왕암 인근 해상의 갯바위에서 58살 A씨가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바닷물에 발을 담그기 위해 갯바위 쪽으로 이동했다가 수위가 높아져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2일 -

행사 수익금 횡령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벌금형
지난해 5월 울산MBC가 보도한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의 횡령 의혹에 대해 법원이 유죄 판단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법인 이사장 김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7년 법인이 주관한 노인문화제 행사에 자신이 운영하는 식품업체의 제품을 납...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법원 "현대차 수출 선적업무 하청은 불법파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수출 선적업무를 비정규직에게 맡기는 것은 불법 파견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1부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팀 하청업체 노동자 27명이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확인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현대자동차의 업무 지휘를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큐브4)울산·부산·전남 "원전 정책 참여권 보장하라"
울산, 부산, 전남 등 원전 소재 지자체들이 원전 정책 논의에 참여시켜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에 해당 광역단체장이 추천한 인사를 포함시켜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지난 5월 구성돼 정책마련과 공론화를 ...
홍상순 2019년 08월 22일 -

큐브3)유신 계엄법 피해자 재심에서 명예 회복
박정희 유신체제 당시 울산에서 계엄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피해자에 대해 첫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계업법 위반으로 기소됐던 고 정계석 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972년 울산 신민당 사무실에 있던 중 정치 목적의 집회를 금지한다는 계엄사령관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큐브2)내년부터 마이스터고 고교학점제 도입
내년부터 울산지역 3개 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처럼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 강의를 듣고,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를 먼저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도입하고, 이후 특성화고와 일반고에 연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2일 -

큐브1)레미콘 업체 2곳 오늘부터 정상 가동
지난달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17개 레미콘 업체 가운데 2개 업체가 정상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북구 대안동 동명 레미콘과 울주군 범서읍 SR 레미콘은 오랜 기간 파업으로 경영 상태가 좋지 않아 노사가 공장 가동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운송비 인상분은 다른 업체의 합의내용을 따르기로 했습...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 -

"곧 명절인데" 체불임금자 한숨
◀ANC▶ 올 들어 울산지역 체불임금 규모가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어젯밤(8\/21)에는 밀린 공사대금을 달라며 고층 난간에서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제 몇 주 뒤면 추석인데,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3월 울산의 한 마을버스 회사에 사무직으로 ...
이용주 2019년 08월 22일 -

버스요금 1천900원?..싸늘한 여론
◀ANC▶ 지역 버스업계가 적자 누적을 이유로 1천300원인 시내버스 요금을 1천900원으로 올려달라고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요구안이기 때문에 요금이 얼마나 오를지는 알 수 없는데요,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버스운송조합이 천300원인 시내...
최지호 2019년 08월 22일 -

아버지·동거녀 사망..숨진 7살 학대했나?
◀ANC▶ 지난 13일 울산MBC는 7살 아동의 의문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아동학대 논란이 있었는데 이틀 전, 경남 밀양에서 아버지씨와 동거녀가 함께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에 대한 수사는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20일 오후 1시쯤 경남 밀양댐 인근에 주차된 차 ...
김문희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