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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물류탁송 불법파견 판결 환영"
현대자동차 노조가 탁송업무를 불법파견으로 판단한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을 환영한다며, 사측의 직접 고용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재판부의 판결을 근거로 사측에 탁송업무를 하는 사내하청 노동자 27명을 즉각 정규직으로 고용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판결 내용은 알고 있지만 아직 후속조치에 대한 회사 ...
2019년 08월 23일 -

어민만 받는 원전지원금..확대 목소리 커져
지난 3월 북구지역 3개 어촌계와 어민들이 경주 핵발전소 6기의 온배수 영향으로 180억 원의 피해보상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지역 4개 구·군은 경주 월성핵발전소 반경 30km 내 방사능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지만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
2019년 08월 23일 -

"용연공단 방치 불법폐기물 대책 마련해야"
용연공단 내 폐기물 처리업체 부도로 2천500톤에 달하는 불법폐기물이 10년 넘게 방치돼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불법폐기물이 쌓여있는 토지의 소유주가 지자체가 예고한 행정조치기간 내에 불법폐기물을 처리 하지 않을 경우를...
이용주 2019년 08월 23일 -

길 건너던 초등학생 화물차에 치여 의식불명
오늘(8\/23) 낮 12시 50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40살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 B양을 치였습니다. B양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B양이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었다는 운전자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9년 08월 23일 -

할머니 특급과외 받으며 한글도전
◀ANC▶ 60대 이상의 할머니들이 한글 공부에 어려움을 겪자 대학생들이 나섰습니다. 1대1로 할머니들에게 수업을 했는데, 학생들도 할머니도 서로에게 배운 게 많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업 시작과 동시에 한 자 한 자 글을 읽는 소리가 교실 안을 가득 채웁니다.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국가정원 가기 힘들어요"..접근성 개선
◀ANC▶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국가정원 선포식 전까지 주차공간과 접근성을 대폭 개선될 계획인데요, 국가정원 품격에 걸맞은 편의시설이 갖춰질지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 국가정원과 가장 근접한 노상주차장...
최지호 2019년 08월 23일 -

'공동주택 프리패스' 골든타임 지킨다
◀ANC▶ 요즘 지어진 대규모 아파트들은 보통 주차 차단기나 공동 현관문이 있다보니 사건 사고가 발생했을 때 긴급차량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울산의 한 파출소가 아파트 주민들과 협조해 빠르게 출입할 수 있는 이른바 '공동주택 프리패스'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
이용주 2019년 08월 23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민자적격성 용역 착수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적격한 지 여부를 분석하는 용역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다음달부터 대명건설이 제안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민간제안서에 대해 사업 타당성과 법률적 요건 충족을 조사하는 용역을 실시합니다. 군은 타당성이 확인되면 사업을 재개한다는 ...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어선과 석유제품운반선 간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8\/23)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30㎞ 해상에서 승선원 5명이 타고 있던 9.7톤 어선이 5만7천톤급 석유제품운반선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앞부분이 파손됐지만 인명사고나 해양오염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정박 중이던 어선과 기관 시동을 끈 채로 입항을 기다리던 운반선이 서로 부딪친 것으...
이용주 2019년 08월 23일 -

울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개소
울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가 오늘(8\/23)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달동에 들어선 이 센터에는 15개 사회적 기업이 입주했으며 35개 기업이 협업 공간을 활용하며 기업 성장의 토대를 다질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는 79개의 사회적 기업과 61개의 예비 사회적 기업이 활동중입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