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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에 영업 중단된 동부회관, 경매 절차 돌입
전기요금 미납 등 경영난으로 석달째 운영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이 경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최근 동부회관에 대한 경매가 접수돼 지난달 8일 한차례 유찰된 뒤 2차 매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동부회관은 앞서 지난 7월 경영난으로 3개월 치 전기요금과 직원 임금 등을 납부하지 못해 영업이 ...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2022년 서부소방서 개청 예정
늘어나는 서부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2022년 서부소방서가 개청됩니다. 울산시는 233억원을 투입해 현재 언양 119 안전센터 부지에 서부소방서를 신축할 예정입니다. 서부소방서 관할 구역은 언양, 범서, 두동, 두서, 상북, 삼남, 삼동 등 7개 읍면입니다.\/\/
홍상순 2019년 11월 05일 -

역대 최대 교육복지 예산.. 투명성도 강화
◀ANC▶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살림살이 규모를 발표했습니다. 올해보다 전체 예산은 조금 줄었지만 역대 최고액의 교육복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올해도 예산안을 미리 공개해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발표한 내년 총예산은 1조 7,646억 원입니다. 지자체 살림살이도 ...
이돈욱 2019년 11월 05일 -

행감 자료 '역대 최다'..개인정보 요구 논란
◀ANC▶ 내일(11\/6)부터 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합니다. 시의회는 울산시가 추진중인 대형사업을 집중 검증하겠다며 많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천편일률적이거나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자료도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사무처에 행정사무감사...
최지호 2019년 11월 05일 -

의사 부족한 울산.. 의료환경 악화 심각
◀ANC▶ 울산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가 150명도 채 안 돼 전국 시도 중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 배출되는 의사도 없고 울산에서 일하겠다는 의사를 구하기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투명)지난해 울산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는 149.4명. (CG)300명...
유희정 2019년 11월 05일 -

돈없고 외로운 노인 증가
◀ANC▶ 울산지역의 노인인구 비중이 매년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독거노인 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의 성장세가 뚜렷한데 실업률은 늘어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점심 시간, 복지관 1층 복도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모두 배식 순서를 기다리는 60살...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날씨
1) 당분간은 가을 날씨를 충분히 만끽하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8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2) 한편 오늘부터 모레까지 대체로 맑은 날...
조창래 2019년 11월 05일 -

북구, 1달간 반려견 관리 집중 단속
북구청은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거나 배변을 치우지 않는 등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동천강변과 매곡천 일원, 아파트 인근 산책로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반행위 적발 시 배설물 미수거는 5만원, 목줄 미착용은 20만원, 맹견에 입마개를 채우지 않거나 출입금지 장소에 출입할 경우에는 ...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울산교육청, 행안부「안전문화대상」최우수상
울산시교육청의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나기 프로그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소나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유형의 안전체험 기관과 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나이에 맞는 안전체험 기회를 확대해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안전문화대상은 지...
이돈욱 2019년 11월 05일 -

<경남> 진주대첩 숨은 주역 '이광악'
◀ANC▶ 진주대첩의 숨은 주역 이광악 장군이 이달의 호국인물에 선정됐습니다. 고양군수로 참전한 공로를 기려 사천시와 곤양면에서도 이 장군 기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남 김태석 기자. ◀VCR▶ 1592년 10월 1일, 왜군 3만 여명이 이순신의 수군을 피해 곡창지대 전라도를 점령하려고 그 길목인 진주성에 ...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