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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이 매각한 체육시설..제기능 상실
◀ANC▶ 동구에 있는 한 체육시설 대표가 지난달 갑자기 문을 받고 잠적해 회원들이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민간에 매각한 체육시설 3곳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하면서 동구 주민들의 체육 복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한 달 전 동부회관에 등록한 이 모 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
2019년 08월 20일 -

노재팬..외솔기념관 '경비 교체' 검토
◀ANC▶ 노재팬 운동이 확산되면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외솔기념관의 보안업체에 대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보안업체의 최대주주가 일본기업이라는 건데요, 관리감독을 맡은 중구청은 올해 계약이 끝나면 내년부터 보안업체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우리나...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 -

(경제) 울산 미포·온산 국가산단 경쟁력 악화
울산미포와 온산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공장 가동률은 울산 미포가 88.4%, 온산이 92.2%로, 1년 전에 비해 둘다 2%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지난 6월 울산 미포와 온산산단의 수출액은 각각 3천795억 원과 1천34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울산시, 추석 성수품 제조·판매업체 51곳 점검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성수 식품 위생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내일부터(8\/21) 26일까지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점검 대상은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 식품, 건강기능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 등 모두 51곳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방어진항 근처에서 자살 기도 40대 구조
오늘(8\/20) 새벽 2시 17분쯤 동구 방어진항 활어 위판장 앞 해상에서 물에 빠진 49살 A씨가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생활고로 신세를 한탄하다 술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0일 -

동부회관 한달째 영업중단..회원 불만
지난달 18일부터 한 달째 영업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에 수강료를 선납한 회원들이 불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동부회관 대표가 수강료 환불 없이 잠적했다며 집단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회관은 4개월 분의 전기요금 1천900만여 원을 미납해 전기 공급이 끊겨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2019년 08월 20일 -

큐브4)수억 들인 KTX울산역 자전거주차장 5년째 방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KTX울산역에 조성한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수년 째 방치되고 있어 혈세 낭비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주군청은 지난 2014년 KTX울산역 자전거 주차장 관리를 이관받은 뒤 운영비 문제 등의 이유로 지난 2015년부터 기계식 주차장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이 7억 원을 들...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 -

총리실, 내일 김해신공항 재검증 관련 설명회 개최
국무총리실은 내일(8\/21) 정부 서울청사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을 대상으로 김해신공항 재검증 판정위원회 운영 계획을 설명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부·울·경 단체장이 총리실에 재검증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이후 처음 열리는 것입니다. 국무총리실에서는 김해신공항 재검증을 위한 판정위원회 운용 계획과 일정,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상반기 지역업체 관급공사 참여율 42%로 저조
울산시 출연·출자기관이 발주한 100억 원 이상 관급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지난해 60%대에서 올해 상반기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올 상반기 관급공사 발주액은 893억원이며 이 가운데 42%만 지역업체가 수주를 해 지난해보다 14%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
최지호 2019년 08월 20일 -

큐브1)일본 노선 줄인 대한항공, 울산↔제주 늘려
한·일 관계가 경색되면서 일본 노선 공급을 줄이기로 한 대한항공이 울산과 제주를 잇는 노선을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기존 울산과 제주를 잇는 노선을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하고 포항과 제주를 잇는 항공편을 주 7회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