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떼까마귀 매년 10월 15일 전후 울산 태화강 찾는다"
울산의 관광 자원 가운데 하나인 떼까마귀는 매년 10월 15일을 전후해 찾아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는 10년 동안 울산을 찾는 떼까마귀를 분석한 결과, 떼까마귀가 해마다 10월 13∼17일 사이 회귀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울산 떼까마귀는 배설물이나 소음 등으로 생활에 ...
이상욱 2019년 11월 02일 -

브로커 끼고 대출 사기행각 3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한 대출업체에 자신을 운송업자라고 속인 뒤 화물차 할부금 명목으로 1억 3천만 원을 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인터넷으로 알게 된 대출 브로커를 통해 사기 대출을 받고, 대출금 중 2천만 원을 브로커에...
유희정 2019년 11월 02일 -

현대차, 국내외 판매 동반 감소.. 친환경차는 호조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판매량이 내수와 해외 시장에서 모두 감소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2.1%, 해외 판매량은 2.6% 각각 감소해 39만 9천9백 대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친환경차인 수소전기차 넥쏘가 출시 이래 최대인 608대가 팔려 올해 누적 판매 3천 대를 돌파했고, 신형 쏘나...
이돈욱 2019년 11월 02일 -

비리 의혹 제기하자 '자료 삭제'.. 수상한 조합
◀ANC▶ 울산MBC는 중구 B-04 재개발조합의 협력업체 선정 비리 의혹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보도 이후 조합 측이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일부 조합원들과 주민들은 진상을 밝혀 달라며 수사기관에 조합을 고발할 태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교동과 북정동에서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
유희정 2019년 11월 02일 -

낮 최고 20.5도..내일 밤 곳에 따라 비
주말인 오늘(11\/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20.5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다 밤부터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5~1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
2019년 11월 02일 -

울산페이 할인율 확대..이용자 확보 추진
울산시는 모바일 전자상품권인 '울산페이' 조기 정착을 위해 추가 가맹점과 이용자 확보에 나섭니다. 시는 이번 달부터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올리고, 울산페이카드 결제서비스를 추가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페이카드는 모바일 취약계층이 체크카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01일 -

울주군, 야생동물 수렵장 조성 재검토
울주군이 야생멧돼지로 농작물 피해가 늘면서 야생동물을 합법적으로 사냥할 수 있는 '수렵장 조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서생과 온양 등 야생멧돼지의 출몰이 잦은 지역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입지를 확보한 뒤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방향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멧...
이용주 2019년 11월 01일 -

직원 임금 안 준 편의점 업주 '집유'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퇴직한 직원에게 임금을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보다 적은 시급을 지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과 양산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편의점에서 일하다 퇴직한 직원 6명에게 임금 660여만원을 지급하...
이용주 2019년 11월 01일 -

현대미포 새 노조위원장에 강원식 후보 당선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한 현대미포조선 제18대 노조위원장에 강성·실리 노선을 표방한 강원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0\/31) 울산 본사에서 전체 조합원 2천113명 대상으로 한 선거 결과, 2천21명이 투표해 강 후보가 1천82표, 53.5%를 획득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는 올해 임금협상 연내 ...
이용주 2019년 11월 01일 -

10대들의 무면허 질주..'대책' 필요
◀ANC▶ 지난 28일 새벽, 중학생이 부모님 차량을 몰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0대들의 무면허 운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28일 새벽 2시 40분쯤, 울산 북구 아산로에서 16살 중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
김문희 2019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