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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9\/2) 오전 6시부터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개표는 전국에서 투표함이 도착하는 밤 10시쯤 시작돼 내일 새벽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이번 1차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가결되면 8년만에 무분규 타결을 이룹니다. 잠정 합의안에는...
2019년 09월 02일 -

슈퍼마켓 업주 흉기로 위협한 5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여성 업주 혼자 있는 슈퍼마켓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9\/1) 10시 20분쯤 남구의 한 슈퍼마켓에 들어가 40대 업주를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밀린 대출을 변제하지 못해 ...
김문희 2019년 09월 02일 -

현재 강우량 13.7mm..내일까지 최대 80mm 비
오늘(9\/2) 울산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으며 현재까지 13.7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21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30~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가을장마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
2019년 09월 02일 -

큐브4)"불법소각 이유 폐기물업 허가 취소는 정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주군의 한 폐기물처리업체가 울주군수를 상대로 낸 허가취소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폐합성수지를 불법 소각했다가 벌금 800만 원을 선고받아 울주군으로부터 폐기물중간재활용업 허가 취소 처분을 받게 되자 처분이 지나치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인근에 석...
유희정 2019년 09월 02일 -

큐브3)울산대병원 청소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울산대학교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외주 용역업체 소속으로 울산대병원 청소 업무를 맡고 있으며, 올해 임금을 현재 최저 시급인 8천350원에서 1만 원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업체는 150원 인상안을 내놓고 있어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
유희정 2019년 09월 02일 -

큐브2)"공영주차장 탄력 요금제..삼산동 주차난 해소"
울산시의회 안도영 의원은 남구 삼산동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요금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공영주차장 이용률이 낮은 오후 9시에서 다음 날 아침 9시 사이에 기본요금을 적용할 경우, 아파트 밀집지역을 포함한 삼산동 일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
최지호 2019년 09월 02일 -

큐브1)울산시, 울산일자리재단 조례안 입법 예고
울산시가 '울산일자리재단 설립과 운영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시는 의견 수렴을 위해 20일 간의 입법 예고를 거친 뒤 해당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이사회를 구성해 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울산일자리재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통합 일자리 서비스 제공 등이 주요 목적입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02일 -

늘어나는 원전 지원금..어디에 쓰이나?
◀ANC▶ 지난주부터 신고리 4호기가 상업 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에 원전이 늘어나면서 지자체가 받는 지원금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얼마나 돈을 더 받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신고리 4호기는 지난달 29일부터 상업 운전을 시작해 매년 104억kWh의 전력을 생산합니다. 원...
유희정 2019년 09월 02일 -

전교조 지원 조례?..논란 끝에 부결
◀ANC▶ 최근 울산시교육청은 교직원 단체에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는데요. 법외노조인 전교조도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논란을 빚은 가운데, 시의회는 표결 끝에 가부동수로 부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
최지호 2019년 09월 02일 -

"어느 아파트야?"..빙 둘러 가는 등굣길
◀ANC▶ 북구의 한 아파트가 다른 아파트에 사는 학생들의 등굣길을 막고 나섰습니다. 안전사고 우려 때문이라는데, 학생들의 등굣길은 2배나 더 걸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고나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 등굣길. 한 학생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서려 하자 한 사람...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