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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검찰,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합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 예고를 통해 29일부터 5주간 자체 개선 기간을 둔 뒤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불법 투기와 소각·매립은 물론 건물 철거·신축 현장에서 건설 폐기물을 생활 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금싸라기' 옛 울주군청사에 청년 공공주택 건립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청년주택인 공공 임대주택 2개 동과 청년 일자리기관, 주민센터 등이 입주하는 복합시설동 1개 동이 들어섭니다. 공공 임대주택은 가구 당 30~40 제곱미터며 160가구 규모로 예상됩니다. 이 사업은 1천285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경제)2월 울산 주택담보대출 162억 원 증가
올들어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전월대비 162억 원 증가하며 기타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8억 원 증가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신규 아파트 입주자들이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팔지 못해 대출을 받는 경...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경제)이란산 원유수입 금지조치..업계 희비 엇갈려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의존도가 높은 한화토탈을 비롯해 현대케미칼,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처럼 사우디쪽 원유 수입에 의존해 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반...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발암물질 측정 않고 대기 배출..현대차 반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대기업을 포함한 39개 기업이 일부 발암성 대기오염물질을 스스로 측정하지도 않은 채 배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사업장 가운데 울산에는 금호석유화학과 한화케미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포함됐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는 측정대기오염물질을 자가 측정해 기준...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 -

마사지샵 직원 몰카 촬영 신고 접수 경찰 수사
남구의 한 마사지 샵 직원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손님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마사지 샵 손님으로 간 여성 A씨가 남성 마사지사의 부적절한 신체접촉이 있었다며 신고해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남성 마사지사의 휴대전화에서 최근 6개월간 손님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을 찍은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덤프트럭이 시내버스 추돌..23명 경상
오늘(4\/23) 낮 12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원동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705번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2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앞서 달리던 버스 뒷부분을 그대로 들이 받았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23일 -

택시기사 폭행 차량 빼앗은 40대 중국인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차량을 빼앗아 타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46살 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씨는 오늘 새벽 5시40분쯤 울산시 중구에서 손님을 가장해 택시를 탄 뒤 60대 택시기사를 위협해 차량을 빼앗은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주요 길목에 경찰관을 긴급 배치해 30분만에 범행 장소...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큐브4)운동부 후배 코치 강제추행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동료 운동부 지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학교에서 운동부 후배인 여자 코치의 엉덩이를 만지고 수차례 강제로 껴안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
최지호 2019년 04월 23일 -

큐브3)9월부터 번호판 7자리 변경..사전 갱신 필요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 숫자가 7자리로 변경되기 때문에 신규 번호판 인식이 가능하도록 사전 시스템 갱신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공공기관과 민간주차장, 아파트·상가 등에 설치된 기존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은 새로운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자...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