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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40개월째 탈울산 행렬…올들어 다시 확대
지난해 하반기 둔화 추세를 보이던 탈울산 행렬이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은 4만1천여 명이 유입되고 4만4천500여 명이 빠져나가 3천500여 명 순유출됐습니다. 특히 3월 순유출은 -1.2%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으며, 40개월 연속 울산 인구가 줄어든 것입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5일 -

퀴즈뉴스-귀신고래일까요? 혹등고래일까요?
◀ANC chroma-key▶ 남구청이 정한 고래의 날(4\/25)을 맞아 특별한 퀴즈뉴스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보시는 건 귀신고래인데요, 귀신고래는 1960년대까지 우리나라 동해안에도 나타났었죠, 귀신고래가 회유했던 울산 앞바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 천연기념물 제126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울산 여기저기에서...
홍상순 2019년 04월 25일 -

사회복무요원 3년만 기다리면 군 면제
◀ANC▶ 4급 판정을 받으면 순서를 기다려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는데, 3년이 되도록 부름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군 면제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회복무요원 대기자가 넘쳐나기 때문이라는데, 올해 울산에서만 200명이 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울산...
최지호 2019년 04월 25일 -

의사가 간호사 탈의실에 몰카 설치
◀ANC▶ 울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30대 의사가 간호사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의사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압수해 디지털포렌식 분석에 들어갔고, 병원 측은 징계위원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대학병원 탕비실 안에서 몰카...
이용주 2019년 04월 25일 -

어린이집 원생 승용차에 치여 숨져
◀ANC▶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어린이집 교사와 함께 산책을 나서던 2살짜리 어린이집 원생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솔 교사와 운전자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오늘 오전, 이 아파트에 사는 2살 남자아이가 승용차에 치였...
이용주 2019년 04월 25일 -

친환경 경제교류 러브콜 '기회 살려야'
◀ANC▶ 세계 최고의 부국으로 일컬어지는 서유럽 4개국의 경제 사절단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유럽연합인 EU에 가입하지 않고도 독자적인 경제 연합을 구축할 만큼 탄탄한 경제 인프라를 갖고 있는데요. 울산과 경제 협력 관계를 갖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럽자유무역연합 경제사...
유영재 2019년 04월 25일 -

실형 피하려 음주운전 허위 진술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음주 단속에 적발된 이후 친구가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을 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3차례 처벌받은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5%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되자 친구가 운...
최지호 2019년 04월 25일 -

의료 특채 경찰관, 비행기서 발작 일으킨 승객 구조
의료 분야 특채로 경찰관이 된 순경 2명이 비행기 안에서 발작을 일으킨 승객을 응급조치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남부서 소속 임현진 순경 등 2명이 업무차 제주도에 갔다 김해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전신 발작 증세를 보이는 30대 승객을 침착하게 응급조치해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5일 -

'차바' 수해 책임 놓고 주민-중구청 공방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중구 학산동과 반구동 주민들이 중구의 책임 인정과 신속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태풍 '차바'로 큰 비가 왔을 때 옥성나들문을 닫지 않고 내황배수장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는데도 중구는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당시 옥...
유희정 2019년 04월 25일 -

온산읍 모 기업체 전기실 화재..280여 만원 피해
오늘(4\/25) 새벽 2시 19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전기실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8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시설 결함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리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