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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불법후원금 챙긴 운동부 지도자 2명 적발
울산의 한 중학교 운동부 감독과 코치가 수천만원의 불법 후원금을 학부모들로부터 받아온 사실을 그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중학교 운동부 감독 A씨는 수고비와 명절 떡값 명목으로 선수 학부모회로부터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2016년 10월 이후에만 6천630만 원을 챙겼습니다. 또 코치 B씨는 같은 명목으로 1천8...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10분 거리 내 수소 충전'..가격도 낮춘다
◀ANC▶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전기차가 보급되면서 수소 충전소 설치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운전자가 어디에 있든 10분 안에 수소를 충전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인데 풀어야 숙제도 없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에 들어선 울산의 5번째 수소충전소입니...
유영재 2019년 04월 30일 -

반딧불이 사라지는데.. 복원사업은 중단
◀ANC▶ 울산에도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만 사는 반딧불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울주군 범서읍 척과인데요, 시민들이 사비를 털어 반딧불이 복원에 힘을 쏟고 있는데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족관에 채워놓은 돌을 걷어내자 작은 벌레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애반...
유희정 2019년 04월 30일 -

국내최초 닥터카 다시 달린다
◀ANC▶ 사업비가 없어 한때 운영이 중단됐던 국내 최초의 '달리는 응급실' 닥터카가 지역 기업의 후원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울산지역 중증 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해 다음달부터 하루 24시간 내내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들어갈게요. 환자 왔어요! 의료진폰영상)지게차에 치인 50대 환자 ...
이용주 2019년 04월 30일 -

사연댐 철거 "아직은"..송 시장의 속내는?
◀ANC▶ 최근들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을 철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의 최대 자문기구인 미래비전위원회도 여기에 힘을 싣고 있는데, 정작 송 시장은 맑은 물 문제에 좀 더 비중을 두는 모양새입니다. 송 시장의 속내는 뭘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낙동강을 ...
서하경 2019년 04월 30일 -

(경제)한국은행 5월 한 달간 동전교환운동 전개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5월 한 달간 울산지역 시중은행과 새마을금고, 신협 등과 공동으로 동전교환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은행 등 각 금융기관에서 동전을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까지 연평균 2억8천만개의 동전을 회수해 280억 원의 제조비...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날씨
1) 4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맑은 하늘 보긴 어렵겠습니다. 어제부터 현재까지 42.2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는 비가 거의 그친 상황이지만,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은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늘도 대기확산이 원활하여 '좋음'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모집..울산 169대 참여
2020년 정식 도입을 앞두고 현재 진행 중인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3차 시범사업에 시민 참여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넉 달동안 전국 6천500대 차량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지만 현재 신청 차량은 3천595대이며 이 가운데 울산은 169대가 신청했습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
유영재 2019년 04월 30일 -

<대전>기름값 오름세‥서민 부담
◀ANC▶ 가뜩이나 서민 경제가 어려운데 그나마 내리는가 했던 기름값이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 효과가 끝난 데다 국제 유가도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돼 빠르면 다음 달 안에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천 6백 원 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 김태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전 유성구의 한 주...
2019년 04월 30일 -

<대구> 염소 농장 습격한 개떼...속수무책
◀ANC▶ 청도군의 염소 사육 농장들이 개떼 습격을 받아 초토화됐습니다. 농사를 망치는 유해조수로 보고 잡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지만,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청도군의 한 마을입니다. 떠돌이 개들이 염소 농가 3곳을 습격해, 지난 두달간 ...
2019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