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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문의 그림, 거북선 고증할 결정적 사료?
◀ANC▶ 탄신 474주년을 맞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업적을 이야기할 때 거북선을 빼놓을 수 없겠죠. 당시 거북선이 정확하게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이순신 장군 집안에서 전해 내려온 2장의 거북선 그림이 그 열쇠가 될 결정적인 사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년 04월 29일 -

MBC가 만난 사람(김경진 관장 암각화박물관)
◀ANC▶ 국내에서 유일한 암각화 전문 박물관이죠, 울산암각화박물관이 개관 1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 암각화 박물관에 신임 관장이 임명됐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암각화박물관 김경진 신임 관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
최익선 2019년 04월 29일 -

(경제브리핑)1분기 땅값 상승률 0.34%..전국 16위
◀ANC▶ 올해 1분기 울산 동구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올들어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0.34%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5분기 연속...
조창래 2019년 04월 29일 -

내일 새벽까지 '10~40mm 비'..낮 최고 13도
율산지방 오늘(4\/29)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1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뚝 떨어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평년에 비해 9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13도 낮 최...
최익선 2019년 04월 29일 -

올해 7개 지구, 1천378필지 지적 재조사
울산시는 올해 중구 반구4지구 등 7개 지구 1천378필지에 대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지적 도면을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책사업입니다. 울산은 지난 2012년부터 15억 원을 들여 남구 고사지구를 비롯한 25개 지구 6천342필지...
서하경 2019년 04월 28일 -

북구 노동역사관 방문객 지난해 급감
북구에 있는 노동역사관의 방문객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014년 개장 이후 연평균 4천2백명 가량 찾아왔던 노동역사관 방문객이 지난해 1천642명으로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역사관 전시물이 5년동안 변하지 않아 관람객이 더이상 유입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예산을 들여 다양한 전시물과 프로...
이용주 2019년 04월 28일 -

야음장생포동 행복센터, 해피투게더타운으로 이전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가 내일(4\/29)부터 해피투게더타운 공공복합시설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남구청은 신청사 민원실이 기존보다 1.7배로 넓어졌다며 기존 센터 건물은 헬스장으로 리모델링 해 오는 7월부터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8일 -

학생 대상 체험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 실시
학생들에게 체험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5월 한 달 동안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에 안전교육 전문교사가 방문해 지진이나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교 5학년과 중...
유희정 2019년 04월 28일 -

(경제)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82.2..올들어 최고
중소기업중앙회가 부산울산지역 34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 82.2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분기 경제성장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추경 편성과 LNG선 수주 증가에 따른 관련 업종 수혜 전망 등으로 경기전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8일 -

울산시, 425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
지난 2007년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제정된 이후 울산에서는 420개가 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425개를 발굴, 육성해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복사용지를 제조·판매하는 '맑은 기업'과 재활용품 ...
유영재 201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