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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빗방울, 낮 최고 23도..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1)은 구름이 많다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평년에 비해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동해남부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
최익선 2019년 05월 01일 -

울산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4\/30) 울산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홍보·체험부스 운영, 어울림 한마당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SK에너지는 저소득 장애인가정 긴급지원사업비로 3억6천만 원을 지...
유영재 2019년 04월 30일 -

민주당,특검 도입해 사건 진실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울산 중·남구 지역위원회는 오늘(4\/30)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사건에 특검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검찰과 경찰이 수사권 조정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진실공방은 의혹과 불신만 남긴다며, 정치적으로 중립된 위치에 있는 특검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서하경 2019년 04월 30일 -

남구의회 친환경무상급식 행정사무조사 부결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예고했던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본회의에서 부결됐습니다. 남구의회는 오늘(4\/30) 오후 열린 제2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친환경무상급식 행정사무조사에 대해 찬성 7명 반대 7명으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안대룡 의원 등 7명은 백신 접종 고름이 제거되지 않...
이용주 2019년 04월 30일 -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4\/30)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울산과 인근 지역의 현대자동차와 함께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등의 협력사 30여 곳이 참여해 채용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경력직 채용관이 별도로 운영되고, 구직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
유희정 2019년 04월 30일 -

"인지기능 낮은 사람에게 배설물 먹여"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사회적응력이나 지능이 낮은 피해자들에게 폭력과 가혹 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3살 A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5살 B씨를 상습폭행해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히고 배설물을 먹으라고 강요하거나 뜨거운 촛농을 몸에 떨어뜨리는 가혹 행...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울산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적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경위는 오늘(4\/30) 새벽 0시 20분쯤 동구 서부동 모 고등학교 앞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51% 상태로 4km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A경위를 직위해제하고 감찰 조사를 한 뒤 결과에 따라 징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4월 30일 -

큐브4)항운노조 취업미끼 1억원 가로챈 3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항운노조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아버지가 항운노조 부위원장이고, 친형도 노조에서 일하고 있다며 추가 인원을 뽑을 때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지인에게서 1억원을 받아...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큐브3)횡단보도 보행신호 시간 늘려…"사람중심 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체계를 사람 중심으로 바꾸기로 하고 다음 달 1일부터 5개월간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시간이 늘리고 야간 점멸신호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다발 횡단보도 385곳과 노약자나 어린이가 자주 이용하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기존보다 2∼3초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횡단보도는 보행 신호를...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큐브2)패스스트랙 고발전, 울산 의원 2명 고발당해
정의당이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자유한국당 의원 42명을 검찰에 무더기로 고발한 가운데 울산 정갑윤, 이채익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의 회의 방해죄로 벌금 500만 원 이상이면 5년 간, 집행유예 이상이면 10년 간 피선거권이 제한됩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