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승압변압기 과열로 화재..245만 원 재산 피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공장 전기실에 설치된 승압변압기에서 불이나 변압기와 전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5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변압기가 과열되며 내부 절연유에 불이 불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12일 -

17차례 사기·절도 행각 2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와 절도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중고품 거래 사이트에서 전기밥솥을 판다고 속여 2명으로부터 7만 원을 받아 가로채고, 지난해 3월에는 중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2명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속여 건네받은 뒤 도주하는...
유희정 2019년 07월 12일 -

<안동>'무료 성매매' 미끼로 신종 사기
◀ANC▶ 불법 성매매를 미끼로 한 신종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액을 선결제하면 돈도 돌려주고 성매매도 할 수 있다고 한 뒤 환불해 주지 않는 식인데요,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꺼린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안동에 사는 43살 권 모 씨는 지난달 카카오톡 메신저로 ...
2019년 07월 12일 -

<대구>"폭염을 극복하자" 국제 '쿨 산업전' 열려
◀ANC▶ 대구는 폭염으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더위를 즐기자는 취지로 시작한 치맥페스티벌처럼 더위를 잘 극복하자는 산업, 쿨 산업을 육성하자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제 쿨 산업전이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특정 온도가 되면 건물 지붕 위로 물이 자동으...
2019년 07월 12일 -

(경제브리핑)"서울 올라도 울산은 떨어진다"
◀ANC▶ 울산의 주택가격은 전국단위의 정책보다는 지역적 특색에 더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국내 조선업체의 수주량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주택가격은 전국단위의 주택정책보다 지역적인 요인에 더 큰 영향을 ...
서하경 2019년 07월 12일 -

울산-서울 관광협회 업무협약 체결
울산관광협회와 서울관광협회가 오늘(7\/11) 롯데호텔울산에서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두 협회는 관광산업 활성화 연구와 관광인재 발굴 등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이 서울관광협회의 요청에 의해 의뤄진 것으로 수도권에서도 울산을 주요 관광지로 인식하...
유영재 2019년 07월 12일 -

오늘 아침 산발적으로 비, 낮 최고 28도
울산지방 오늘(9\/12)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미세먼지와 오존농도는 모두 보통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7도의 분포를 ...
최익선 2019년 07월 12일 -

자동차 부품업체,미래자동차 기술 확보 시급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7\/11)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 도입으로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부품 협렵업체들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산업연구원 이항구 선임연구위원 등은 국내 수소전기차 보급대수 증가에 맞춰 부품업체들의 협력을 통한 연료전지 스택 등 기술 확보가 시급하다고 분석...
서하경 2019년 07월 11일 -

남부경찰서, 여성 밤길 안전 대책 수립
울산남부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1인 여성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과 성폭력 범죄 예방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울산대학교 학생 48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단과 함께 대학가 원룸에 대한 순찰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남구청의 협조를 얻어 노후화된 원룸밀집촌을 재진단해 CCTV 11대를 추가...
김문희 2019년 07월 11일 -

상해죄 기소되자 위증 부탁한 2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위증 혐의로 기소된 24살 B씨 등 2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클럽에서 여성 손님을 폭행해 상해죄로 기소되자, 종업원 B씨 등에게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여성을 폭행했다고...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