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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동영상 올려 돈 번 20대 남성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약 2년 동안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에 1천310회에 걸쳐 음란 동영상을 올리고 사용자들로부터 491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02일 -

60대가 출소 한 달 안 돼 또 미성년자 상대 공연음란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공연음란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채 1개월도 안 돼 또다시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9일 오후 3시쯤 울산의 한 산책로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미성...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여수>흑두루미 왜 안 떠나나?
◀ANC▶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는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대표적인 겨울 철새입니다 흑두루미는 보통 3월이면 시베리아로 떠나는데, 올해는 일부 가족무리가 5월이 시작되는데도 순천만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순천만. 봄 경작을 앞둔 농경지 한 가운데 철새들...
2019년 05월 02일 -

<부산>"홈뷰티 가전 뜬다 "
◀ANC▶ 마사지숍이나 피부과가 아닌 집에서 스스로 피부관리를 하는 걸 '홈뷰티'라고 하는데요.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이런 홈뷰티 관련 가전제품들의 판매도 증가추세라고 합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50대 중반의 직장여성 김계숙 씨는 1년째 피부관리용 LED마스크를 써오고 있습니다. 퇴근 후 집...
2019년 05월 02일 -

(경제브리핑)울산항 1분기 물동량 5천 만톤 돌파
◀ANC▶ 울산항의 1분기 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2.4% 증가하며 3년 연속 2억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7일부터 유류세 인하폭이 축소 돼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65원 인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글로벌 경기불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울산항 물동량이 5천만 톤을 초과...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울산대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문 열어
암 초기 진료를 마친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가 울산대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통합지지센터는 스트레칭과 스트레스 관리, 사회복지정보 안내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증상에 따라 전문가 개입이 필요한 경우 클리닉 진료를 지원합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02일 -

A형 간염 비상..울산시 예방수칙 홍보 나서
최근 서울·경기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 발생이 늘어나자 울산시가 A형 간염 예방수칙과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울산에서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13명으로 지난해와 발생환자수가 같지만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237%나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A형 간염에 대...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학교총량제에 막혀 교육청 300억 원 반납 처지
울산시교육청이 북구지역에 중·고등학교를 신설하면서 폐교 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국비를 반납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최근 기존 학교 폐교 없이 3개 학교 신설을 허락해 달라는 울산시 교육청의 요청을 불허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총량제에 따라 북구의 3개 학교를 폐...
서하경 2019년 05월 02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3도..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5\/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빠져나가면서 오늘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4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2도 정도...
최익선 2019년 05월 02일 -

"전직 구청장 비리의혹 경악.. 철저히 조사해야"
중구주민회는 오늘(5\/1)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의회가 발표한 박성민 전 중구청장과 전현직 구의원, 공무원들의 비리 의혹에 대한 중구청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직 구청장과 구의원으로 인해 중구의 예산 수십 억 원이 낭비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중구가 철저히 감사하고 법에 따라 엄정히 처리해야 한다...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