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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위험작업 일시중지 요청제 도입
울산시설공단이 울산지역 공기업 중에서 처음으로 '위험작업 일시중지 요청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현장근로자가 작업현장의 위험상황을 감지했을 때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신고해 위험요인을 제거하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지난해 5월 철도시설공단이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최초로 도입한 이후 전국으로 확산되고...
유영재 2019년 07월 13일 -

울산, 금연 시도 첫 4주 성공률 전국 3위
울산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이 다른 도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9천1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주 평균 성공률은 87.3%로 세종,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6개월 평균 성공률은 43.7%로, 대전,인천, 부산에 이어 4번째...
2019년 07월 13일 -

플랜트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2% 찬성률로 가결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 태화강역 앞 광장에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찬성률 72%로 가결됐습니다. 플랜트건설업계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진행했지만 임금 인상과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고, 노조는 파업 등 쟁의행위를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13일 -

출소 12일 만에 또 절도..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12일 새벽 남구의 한 약국에서 자동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현금 79만 원을 훔치는 등 야간이나 새벽 시간 상점에서 5차례에 걸쳐 242만 원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
유희정 2019년 07월 13일 -

카페·공장 외벽 화재 잇따라
오늘(7\/13) 새벽 3시 35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카페에서 불이나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29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7\/13) 오전 9시 55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외벽에 설...
조창래 2019년 07월 13일 -

울산해수청, 외국적 선박 80% 결함 지적
울산항에 드나드는 외국적 선박의 대부분이 정비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상반기 176척의 외국적 선박을 점검해 전체 80%에 해당하는 140척에서 결함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선박 5척에서는 인명 피해를 낼 수 있는 중대 결함이 발견돼 출항정지처분을 내리고 즉각 수...
유영재 2019년 07월 13일 -

배드민턴 동호회 최강자 가리자
◀ANC▶ 생활체육 가운데 단연 인기 종목은 배드민턴입니다. 배드민턴 동호회 최강자를 가르는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내일까지 울산에서 열립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높게 솟아 상대편 코트로 내리꽂는 강력한 스매싱. 몸을 날려 상대편 공격을 막아내며 수준급 실력을 자랑합니다. 전국 아마추어 셔...
서하경 2019년 07월 13일 -

당분간 흐린 날씨..다음 주 무더위
주말인 오늘(7\/1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0.1mm의 빗방울이 간간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6.3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휴일인 내일(7\/14)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21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음주 목요일 비가 오겠으며, 이후 낮 최고...
김문희 2019년 07월 13일 -

아동학대 보육교사 항소심에서 형량 늘어
울산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3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3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을 제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보육교사로 근무하던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돌보던 어린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리는 등 5...
유희정 2019년 07월 12일 -

`귀신 쫓는다` 식용소다 먹여 숨지게 한 승려 등 구속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귀신을 쫓는다며 20대 여성에게 식용 소다를 다량 먹여 중독 증세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승려 60살 A씨에게 징역 3년, 무속인 B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딸을 데려가 숨지게 한 어머니 54살 C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어머...
조창래 201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