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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구청장·의장단 업무추진비 증액안 제출
동구가 당초예산 심의 때 삭감됐던 구청장과 부구청장 업무추진비를 30% 증액하는 안을 동구의회에 제출했습니다. 2019년 당초예산으로 확정된 구청장과 부구청장의 업무추진비는 각각 4천660만 원, 3천270만 원으로 지난 2017년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동구의회 의장단 역시 의장 1천742만 원, 부의장 792만 원이었던 업무...
이용주 2019년 04월 21일 -

전통시장 화재감시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 설치
울산 전통시장에 화재감시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이 설치됩니다. 이 시스템은 화재 발생 취약지점의 온도를 24시간 모니터링해 화재 징후를 감지할 경우 다수의 관계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입니다. 이 카메라는 한국동서발전과 울산테크노파크가 함께 지원한 울산지역 청년창업기업이 개발한 제품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21일 -

2차 사고 유발한 음주운전자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만취 상태에서 도로에 차를 세워 2차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혈중알코올농도 0.196%의 만취 상태로 1차로를 주행하다 갓길로 착각하고 차를 세워 뒤따르던 차량 2대의 추돌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
최지호 2019년 04월 21일 -

동구 방어동 일대 물 공급 끊겨 불편
어젯밤(4\/20) 동구 방어동 일부 지역에 물 공급이 끊기거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동구 화정동에서 누수 배관 복구 공사를 하다가 다른 배관을 잘못 건드려 이같은 단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4월 21일 -

울산 산업용 기자재 창고 화재..4시간 만에 진화
오늘(4\/21) 오후 1시 55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의 한 산업용 기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 보관 물품과 건물 등을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울주소방서는 소방차 20대와 헬기 등을 출동시켜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창고 안에 가연성 제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
김문희 2019년 04월 21일 -

퀴즈뉴스(바다의 날)
올해 '바다의 날'은 언제 개최될까요? 3 1>5월 5일 2>5월 31일 3>6월 3일 -------------------------- 올해 '바다의 날' 행사를 유치한 도시는? 1 1>울산 2>부산 3>여수 ------------------- 울산에서 '바다의 날'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는? 2 1>울산신항 2>장생포 미포조선 이전부지 3>일산해수욕장 ----------------------...
최익선 2019년 04월 21일 -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 이르면 내년 개교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빠르면 내년에 설립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미국 혁신교육기관들을 찾아 협력 방안을 타진했으며, 울산발전연구원에 연구 과제로 의뢰해 열린 시립대학 설립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위가 없는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은 설립 과정에 교육부 승인이 필요없기 때문에 구체...
유영재 2019년 04월 21일 -

무상교육 '누가 돈 대나' 곳곳 갈등
◀ANC▶ 수업료부터 급식비와 교복값까지 무상교육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무상교육을 늘려 가야 한다는 데는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지만, 돈을 누가 얼마나 낼 지를 놓고는 기관 간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주군의회는 올해 추경 예산안에서 중학교 무상급식비 7억 2...
유희정 2019년 04월 21일 -

태화강 찾는 누구나 '수상 스포츠 만끽'
◀ANC▶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실이 태화강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도심 하천이다보니 접근하기도 좋아 시민들이 수상 스포츠와 친숙해지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봄 기운이 완연한 태화강.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다양한 배를 타고 수상 스포츠를 즐기...
유영재 2019년 04월 21일 -

주요 뉴스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실에 태화강에서 마련돼 시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습니다. 수업료부터 급식비와 교복값까지 무상교육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돈을 낼 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빠르면 내년에 설립될 전망입니다. 학위가 없어...
조창래 2019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