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데스크울주> 6차산업 기반..관광도시 도약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오늘은 울주군청입니다. 이선호 군수는 선진 농업을 기반으로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어 미래를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람이 희망인 울주'로 출범한 민선 7기 울주군은 농업과 제조업, 서비업으로 확장되는 6차 산업 ...
최지호 2019년 07월 02일 -

핵연료 교체없이 40년\/소형 원전 관심
◀ANC▶ 유니스트가 쇄빙선 같은 선박에 사용할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핵연료 교체없이 40년간 사용할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의 가슴에 심을 정도로 작은 핵융합 발전기. 두께 3미터 이상 되는 얼음을 깨며 북극을 가로...
서하경 2019년 07월 02일 -

<연속2> 대기업 떠나고 초토화 '전기차에 희망'
◀ANC▶ 지역형 일자리 붐 속에 각 지자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자리 늘리기 경쟁 실태와 그 배경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오늘은 한국GM 등 대기업이 떠나면서 지역 경제가 무너졌지만 전기차로 재기를 노리는 전북 군산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경영난과 구조조정을 이유...
유영재 2019년 07월 02일 -

도로 불법 점령하고 100km..과태료 50만 원
◀ANC▶ 차로 2개 넓이의 대형 선박 구조물을 실은 트레일러가 울산 도심을 통과하다 적발됐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고 도로를 점령한 채 경남 창원에서 울산까지 100km를 달렸는데요, 처벌은 고작 과태료 50만 원이 전부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대형 트레일러가 차로 2개를 문 채 도로를 내달립니다. 이 ...
김문희 2019년 07월 02일 -

청년 사회 참여 확대..'울산시 청년센터' 개소
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시 청년센터'가 오늘(7\/1)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대학로에 마련된 청년센터는 강의실과 커뮤니티 소통 공간을 갖추고 교육과 진로설계, 정책연구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타 도시로 빠져나가는 원인과 대책을 청년센터에서 중점 연구할 계획...
최지호 2019년 07월 02일 -

남구, 돌고래 '장두리' 출산과정 유튜브 통해 공개
오늘 10월 출산을 앞두고 현재 일반에 비공개된 채 특별관리를 받고 있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장두리'의 출산 과정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생태체험관 사육사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가봤니 장생포'를 통해 매주 1차례 '장두리'의 출산 과정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02일 -

날씨
1) 오늘 하늘 표정이 맑습니다. 당분간은 장맛비보다는 더위에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기온이 차츰 올라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1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2) 현재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단계입니다. 울산지방...
조창래 2019년 07월 02일 -

<부산> 수상오토바이 위협행위 꼼짝마!
◀ANC▶ 해마다 여름이면 바다에서 수상오토바이가 질주하는 모습, 쉽게 볼 수가 있죠. 하지만 다른 피서객을 위협하거나 피해를 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부산지역 해수욕장 본격 개장과 함께 해경이 특별 단속에 나섰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수상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바다 위를 내달립니다. 아...
2019년 07월 02일 -

옛 중부소방서에 '청소년회관+지식센터' 조성
울산 원도심 옛 중부소방서 자리에 청소년문화회관과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해당 부지에 청소년문화회관과 중소벤처 지식산업센터를 각각 건립할 계획을 세우고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건물을 모두 헐고 이곳에 지상 9층 규모 쌍둥이 건물 형태로 문...
이용주 2019년 07월 02일 -

오늘부터 주52시간 근무제 확대
오늘부터 노선버스와 금융업 등 21개 특례업종까지 주 52시간 적용이 확대됨에 따라 울산여객 등 3개 버스업체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받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을 받는 300인 이상 울산지역 제조업체는 석유화학 15곳 등 모두 53개 업체입니다. 한편 주52시간제는 내년 1월부터는 300인 미만, 50인 이상 사업장...
서하경 201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