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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조선해양 기업 514곳에 선급인증 지원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을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도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411명의 직접고용창출과 4천333억 원의 직접매출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까지 5년 동안 모두 514개사에 614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울산도서관,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
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내일(4\/18)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행사기간에 연체 중인 도서를 반납하거나 대출정지 이용자가 도서관을 이용할 경우 대출정지 벌칙이 해제됩니다. 울산도서관은 1인당 최대 5권까지 15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지만 도서 반납을 하지 않...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확정된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오늘(4\/18)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노조 요구안에는 기본급 12만3천500원 인상, 연차별 호봉승급분 조정, 성과금 지급 기준 지주사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변경 등의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노조는 다음달 초 상견례를 시작으로 교섭이 진행될 ...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하루걸러 두 차례 음주 교통사고 낸 5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지 이틀 만에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7일 낮 12시 2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78%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고, 이틀 뒤에는 오후 3시 15분쯤 혈중알코올...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호텔 외벽 타일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
어제 (4\/18)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외주업체 근로자 51살 최모씨가 8미터 높이로 펼쳐 놓은 고가사다리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씨가 고가사다리 차를 타고 올라가 호텔 외벽에 타일 부착 작업을 하려다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배 위에서 필로폰
◀ 앵 커 ▶ 해상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과 이들에게 마약을 판 일당 등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배 위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이 약에 취해 직접 112 신고를 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월, 전남 신안 임자도 앞바다. 해경 경비정에 올라탄 선원 한명이 횡설수설합니...
2019년 04월 19일 -

<대구>해외직구족 속여 26억 원 챙겨
◀ANC▶ 중국에서 사들인 가짜 명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짜 보증서까지 만들어주면서 26억 원을 챙겼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창고입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상자를 열어봤더니 명품 로고가 붙어 있는 지갑과 벨트, 운동화가 가득...
2019년 04월 19일 -

큐브4)현대자동차 노조, "정규직 1만명 충원해야"
현대자동차 노조가 청년 실업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정규직 1만명 충원 요구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2025년까지 조합원 1만7천500명이 정년퇴직할 예정이라며 친환경차 생산과 4차 산업혁명을 고려하더라도 정규직 1만명은 충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큐브3)'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지원 배제 학원 반발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확인장치 설치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설치비용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학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학원총연합회는 정부가 학원과 태권도장 차량에 보조금을 지원할 때까지 단속을 유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버스에 설치 비용을 지원했지만...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큐브2)남구 새 관광캐릭터 '돈 문 개' 내년에 출시
남구청이 고래를 이을 새로운 관광 캐릭터로 옛 장생포의 이미지를 담은 가칭 '돈 문 개' 캐릭터를 내년에 출시합니다. '입에 돈을 문 개'라는 뜻의 이 캐릭터는 1980년대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풍요로움을 자랑했던 장생포에서 회자된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닌다'라는 말에서 착안한 이름입니다. 남구청은 내년 9월까지...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