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배출 조작 '빙산의 일각' 그런데 울산은 0건?
◀ANC▶ 여수 산업단지에서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불법으로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해오다 적발되자, 환경부는 '빙산의 일각'으로 보고 조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국내 최대 규모의 산단을 가진 울산에서는 이같은 불법 사례를 단 한건도 적발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울산 시민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건조주의보' 낮 최고 15도..내일 7~20도
울산지방 오늘(4\/19)은 건조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어제보다 10도 정도 낮은 15도에 그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9일 -

달동사거리 무단횡단 50대 버스에 치여 숨져
어젯밤(4\/17)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이 모 씨가 달리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왕복 8차로 도로를 무단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8일 -

두 학교가 체육관 공유.. 추가 설립 요구
남구 대현고등학교와 야음중학교가 실내체육관과 운동장을 함께 사용하면서 학사일정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 학교는 건립 당시 부지가 모자라 실내체육관과 운동장을 공동으로 쓰기로 했지만, 학생 수가 늘어나고 미세먼지 문제 등으로 실내체육관 사용 일수가 늘어나면서 체육 수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
유희정 2019년 04월 18일 -

다운2 공공주택지구 '수해 취약' 논란
LH가 건설중인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가 침수 피해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중구는 현재 임야와 농지 위주인 주택지구 부지가 아스팔트나 시멘트 등으로 포장되면, 주택지구 인근의 척과천이 범람할 경우 대규모 수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LH는 폭우에 대비한 저류조를 설계...
유희정 2019년 04월 18일 -

송철호-울주군민 토크콘서트..케이블카 해결 요구
울주군은 오늘(4\/17) 오후 군청 알프스홀에서 '울주인과 함께 하는 소통'을 주제로 송철호 시장과 12개 읍·면 주민 400여 명이 참가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콘서트에서는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과 언양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상수도 보급 확대, 도로 개설 등 울주군 현안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송...
최지호 2019년 04월 18일 -

날씨
1) 요 며칠 5월에 버금가는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오늘도 낮 동안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울산의 경우 낮 기온이 어제보다 1도 정도 낮아지긴 하지만 24도로 평년기온을 4도가량 웃돌겠고요. 인근 경주와 포항의 낮 기온은 28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만큼 덥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는 구름만...
조창래 2019년 04월 18일 -

교제 거부한 직장 동료 성폭행 '징역 6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한 직장 동료를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이성교제를 거절한 직장 동료에게 저녁을 사준 뒤 인적이 드문 곳으로 차를 몰고 가 성폭행하고 녹음 파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
최지호 2019년 04월 18일 -

석유운반선 탱크 작업하던 선원 실신…해경이 구조
어제(4\/17) 밤 10시 33분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한 997t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선원 69살 A씨가 선내 탱크 안에서 작업을 하다 추락해 의식을 잃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A씨는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8일 -

<안동>낙동강 뱃놀이 시 모임 '합강선유록' 첫 공개
◀ANC▶ 선비들이 낙동강 자연을 벗 삼아 뱃놀이를 하며 시 모임을 즐기던 모습을 기록한 문서를 '합강선유록'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문집 기록으로만 전해져 왔는데요 이번에 그림과 글, 시가 완벽하게 기록된 '합강선유록'이 발견돼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안동 성낙위 기자 ◀END▶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과 우뚝 솟...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