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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전 지중화 비율 광역시 최하위
울산지역 배전 지중화 비율이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훈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배전 지중화율은 25.2%로, 광주 35.7%, 대구 31.7%에 이어 최하위를 보였습니다. 배선 지중화사업은 한전과 지자체가 반반씩 부담하며, 한전은 지자체의 예산부담을 이유로 ...
서하경 2019년 04월 14일 -

애물단지 시티투어 부활 노린다
◀ANC▶ 지난 2015년 울산시가 시티투어버스를 인수한 이후 매년 적자가 계속되면서 애물단지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운영사인 울산도시공사는 올해 KTX 연계 상품 개발, 신규 버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손님을 끌어모으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KTX 울산역에서 출발해 태화강 지방정...
이용주 2019년 04월 14일 -

현역 모두 출마..울주군 최대 격전
◀ANC▶ 내일(4\/15)로 이제 내년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명의 현역 의원들이 모두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울주군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총선 최대 접전지는 강길부 의원이 무소속으로 5선에 도전하는 울주군입니다. 변수는 여·야 정당의 공천 결과...
서하경 2019년 04월 14일 -

낮 최고 17도..내일 일교차 큰 날씨
휴일인 오늘(4\/14)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한때 0.1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 16.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15)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20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린 뒤 당분간 구름 없이 맑은 봄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4일 -

울산대병원, 부울경 권역호스피스센터 개소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호스피스 전문기관을 지원하는 권역센터가 울산대학교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권역호스피스센터는 부울경 권역 내 호스피스 전문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홍보, 연구 자문 등 행정 부문과 의료 부분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풍수해보험, 소상공인 상가·공장까지 확대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이 주택과 온실에서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까지 확대됩니다. 풍수해보험은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자연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정책보험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는 중구와 울주군의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으로 제한되지만, 내년부터는 5개 구.군 전...
유영재 2019년 04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기원 기획전시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기획 사진전이 울산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세계문화유산 도시를 걷다'는 제목으로 사진전을 엽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전세계 70여 점의 사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13일 -

올해도 자사고·일반고 이중지원·동시선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일반고등학교의 이중 지원, 동일시기 선발을 인정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따라 울산지역의 고등학교 입시는 지난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최근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 이중지원 금지는 위헌이며, 자사고와 일반고 학생을 같은 시기에 선발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판결...
유희정 2019년 04월 13일 -

울산 태화강 나눔장터 올해 첫 개장
울산지역 대표 상설 벼룩시장인 태화강 나눔장터가 오늘(4\/13)부터 태화교 하부 공영주차장에서 첫 운영을 시작합니다. 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며 주민 누구나 참가해 집에서 안 쓰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팔거나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할 수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사 이전..21대 총선 준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부터 당사를 옮겨 21대 총선 준비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시당사는 대강당과 소규모 회의실, 14개 상설위원회가 공용으로 사용할 사무공간을 갖췄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이후 규모가 커지면서 상시 100명 정도의 당원을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당사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
서하경 2019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