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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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빈집..공공용지로 전환 관리
◀ANC▶ 울산지역 곳곳에 주인 없는 빈집이 늘어나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과 달리 인적이 뜸한 지역의 폐가는 현황조차 파악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쓰러진 대나무 사이로 보이는 농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방에서는 각종 쓰레기와 숯불 화로, 부탄가스 등이 보이...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국비 3조원 도전..꽉 막힌 외곽순환도로
◀ANC▶ 울산시가 사상 첫 국비 3조 원 확보를 목표로 내걸고 전략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렇지만 100% 국비 사업이라던 외곽순환도로 건설에 시비 2천800억 원이 투입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해법이 꽉 막힌 상태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3조 원 확보...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사용후 핵연료는 어디로?..방폐장은 안돼
◀ANC▶ 원전 해체에 들어가면 그 발전소 내에 임시저장 돼 있던 핵연료 폐기물을 옮겨야 됩니다. 고준위 방폐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수년간의 논의에도 부지 찾기에 실패했던 고준위 방폐장이 원전해체 연구를 빌미로 슬쩍 울산 주변에 들어서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5주기 "진실을 인양하라"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나누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CCTV 조작 의혹 등 아직도 풀리지 않은 참사의 진실을 밝히자는 요구도 잇따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아 커다란 배 모양을 만들고, 바닷속에서 배를 ...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날씨
1)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봄기운이 더 짙어졌습니다. 오늘도 봄을 만끽하시기 좋겠는데요.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기 때문에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3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기온도 10도를 웃돌며...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UNIST 학생회 '총장후보추천위원회 규정안' 반대
UNIST가 내놓은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 규정안에 대해 학부 총학생회가 구성원의 의견을 무시한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학부 총학생회는 교수협의회, 직원 노조와 함께 민주적으로 총장을 뽑을 수 있도록 총장 후보 추천위원을 최소 17명에서 35명 규모로 꾸리자고 제안했지만, 대학측은 지난 11일 관련 공청회를 열고 7명...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현중 하청노동자 출근집회.."임금 체불 해결 촉구"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70여명은 오늘(4\/15) 오전 6시 30분부터 회사 정문 앞에서 2차 출근집회를 열고 원청의 체불 임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원청의 기성금 삭감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여가 지불되지 않고 있다며 무리한 저가수주로 인한 원청의 이익 손실이 하청업체로 전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년 04월 16일 -

<경남>"흙탕물 재앙, 골프장 때문"
◀ANC▶ 맑았던 산골의 하천과 저수지가 흙탕물로 뒤덮인 곳이 있습니다. 산자락을 깎아 만드는 골프장 때문인데 하천 생태계뿐 아니라 마을 식수와 농업용수 문제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하천이 온통 흙탕물입니다. 10여 KM나 떨어진 합천호까지 흙탕물은 이어집니다. 원인은 거창...
2019년 04월 16일 -

큐브4)북구 송정지구 시내버스 3개 노선 운행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에 운행하는 시내버스 2개 노선이 추가돼 모두 3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17일부터 214번 시내버스는 종점이 연암차고지에서 송정지구로 변경되고, 울산대학교와 공업탑, 태화강 역을 경유하는 492번은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달 995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지만 송정지구에 입주 ...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큐브3)의붓딸 수차례 성추행 40대 '징역 8년'
미성년자인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수차례 성추행한 남성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의붓딸을 수차례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11살에 불과한 의붓딸을 2년여 동안 6차례 추행하고 1차례 성폭행해 지울 수 없는 상처...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