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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주민에게 '안전 신분증' 지급
울주군이 위급 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안전 신분증'을 도입합니다. 안전 신분증 카드에는 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혈액형과 비상연락처, 건강 특이사항 등의 정보가 기록됩니다. 울주군은 취약계층에 안전 신분증을 우선 지급한 뒤 전체 주민에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송정역 연장운행 서명운동 4만명 넘게 동참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연장운행 서명운동 1달 만에 목표인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현재까지 목표인원 4만 명이 넘는 4만900명이 참가했다며 다음달까지 추가 서명을 받은 뒤 국토부와 코레일에 서명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아버지의 눈물> 일본과 공유할 번역본 필요"
오늘(4\/16) 열린 4월 울산MBC시청자위원회는 지난주 방송된 다큐멘터리 '아버지의 눈물'을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가해자인 일본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유튜브에 번역본을 올려줄 것을 제언했습니다. 또 외곽순환도로와 산재병원에 대해서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보도로 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홍상순 2019년 04월 16일 -

청소년의회 조례 폭행 논란..책임 물어야
울산시민연대는 지난 10일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반대하며 본회의장에 난입하고 의원을 폭행한 단체에 엄격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관련 학부모 연대는 자녀교육을 걱정하는 자신들을 시위세력으로 매도하고,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며 밝혔습니다. 한편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발의한 ...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 낸 중국인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48살 Y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Y씨는 오늘(4\/16) 새벽 0시 15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사거리에서 혈중알콜농도 0.155%의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달리는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만취 교통사고 낸 50대..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50대 운전자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혈중알코올농도 0.129%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 달리던 차량을 들이받아 5명을 다치게 한 58살 A씨가 경찰 조사를 앞 둔 어제(4\/15)밤 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큐브4)'허위 주소 지지자' 전 중구의장 벌금 90만 원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의 주소를 허위로 쓰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영길 전 중구의회 의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7년 10월 경선 투표권을 가진 책임당원을 모집하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주소지를 중구로 기재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큐브3)울산옹기축제 5월 3일 개막..54개 프로그램
문화체육관광부 육성 축제로 선정된 2019 울산옹기축제가 다음 달 3일부터 나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옹기를 구매하는 관광객에게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지급해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54개 전시·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마을 안내센터에서는 울산광역시 ...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큐브2)북구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안 부결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대한 조례안이 부결되면서 오는 9월로 예정된 공단 설립이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의회는 제1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찬반 표결을 진행해 찬성 4명, 반대 1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중당 울산시당은...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큐브1)울산시, 옛 울주군청사 부지 개발 추진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활용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모 결과가 이달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 선정되면 주택기금을 받아 옛 군청사에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을 지을 계획입니다. 시는 500억 원이 넘는 지자체 사업이 받아야 하는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 면제를 신청해 사업을...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