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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염 퇴적물 위에 친환경 시설?
◀ANC▶ 경상남도가 통영항에 관광객과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친수시설 즉 휴식공간 조성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오염 퇴적물이 쌓여 있는 바다 위에 짓겠다는 계획이어서, 앞뒤가 바뀐 사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남 부정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친수시설이 들어설 통영항 강구안. 바다 속을 직접 들여다...
2019년 04월 18일 -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15개 선정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올해의 글로벌 지식재산 기업으로 선정된 15개 기업에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습니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국일 이노트 등 15개 기업은 연 7천만 원 한도에서 해외 출원비용과 특허맵 구축 등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에서는 현재 33개 기업이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8일 -

(경제브리핑)SK 최태원 회장 울산공장 찾아
◀ANC▶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울산 신설 공사 현장을 찾았습니다. 울산지역 집값이 내려가며 이른바 에코붐세대의 주택매매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SK 최태원 회장이 어제(4\/17)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1...
조창래 2019년 04월 18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5도..내일 13~15도
울산지방 오늘(4\/18)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평년에 비해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3도로 시작하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 그치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8일 -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평균 21.5대 1
2019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21.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임용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250명 모집에 5천37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운전직 9급은 3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해 59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동구, 미흡한 사전조사로 예산 9억원 날려
동구청의 미흡한 사전조사로 동울산시장 지하주차장 공사가 3달째 중단되면서 예산 낭비와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다시 거치게 됐습니다. 동구청은 지난해 9월부터 57억 원을 들여 동울산시장에 지하주차장과 고객지원센터, 공원을 조성하는 공사를 진행했지만 심각한 지반액상화 현상이 일어나 지하주차장 건립을 포기했다고...
이용주 2019년 04월 17일 -

"반구대암각화 보존 위해 사연댐 허물어야"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사연댐을 허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4\/17) 열린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심포지엄에서 발표자들은 반구대암각화를 구할 수 있는 길은 막힌 대곡천을 흐르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반구대암각화가 물고문에 시달리는 한 문화재청...
서하경 2019년 04월 17일 -

(경제)SK 최태원 회장 울산 잔사유 탈황설비 방문
SK 최태원 회장이 오늘(4\/17)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1조원 이상의 자본이 투입돼 건설중인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공사 현장을 찾아 고부가 저유황 연료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시와의 지역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공사...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재산 상속 불만' 노모 폭행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형사단독 박무영 판사는 재산 상속을 거부한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누나와 동생에게만 재산을 나눠준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다 얼굴과 가슴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고령인 어머니의 상해 정도가 ...
최지호 2019년 04월 17일 -

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
오늘(4\/17) 오전 9시 46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 방향 4km 지점에서 달리던 25톤 트럭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