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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학부모 몰지각한 시위세력 발언 규탄
울산의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몰지각한 시위 세력으로 매도한 울산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 의견을 들어야 할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정치적 의사를 표현한 자신들을 폭력 시위 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큐브1)송철호 시장 "미국 순방 투자설명회 등 성과"
울산시는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한 송철호 시장이 5박 8일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표단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의 혁신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에 필요한 최적의 교육기관 모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세계 최고 에너지 도시인 휴스턴에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조선 기자재 자회사 매각
◀ANC▶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조선 기자재 자회사를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두주 사이에 5척의 선박을 잇달아 계약하며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현대힘스와 현대중공업 터보기계를 잇달아 매각하며 ...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노옥희 교육감 "북구에 폐교 없이 학교 늘려야" 요청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4\/15)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고 북구에 기존학교의 폐교나 축소 없이 학교를 신설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북구의 경우 인구가 급격히 늘어 기존 학교를 폐교해야만 학교를 신설할 수 있다는 투자심사 조건을 따르기 어렵다며, 신설중인 강동고등...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현대모비스 전자랜드에 완패..챔프전 1승 1패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인천 전자랜드에게 70-89로 패했습니다. 이틀 전 1차전에서 98-95로 승리한 현대모비스는 1승 1패 전적으로 내일(4\/17) 원정 3차전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의 14득점이 팀 내 최다 득점일 정도로 공격에 난...
최익선 2019년 04월 16일 -

경주 "허탈 분노"vs"경제 효과 크다"
◀ANC▶ 이처럼 울산과 부산 경계지점에 원전해체연구소를 건립하고 경주에는 분원격인 중수로해체연구소가 들어섭니다. 경주 시민들은 허탈해 하고 있지만 경주시는 경제적 효과가 크다며 수용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주지역 반응을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원자력해체연구소는 경주가 적지다" 반투명) 다른 ...
2019년 04월 16일 -

(2)원전업계 '환영'.. 애물단지 산단 '숨통'
◀ANC▶ 이번 원전해체연구소 유치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위기를 맞았던 지역 원전업계가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입니다. 업계는 기술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환영했는데요. 특히 애물단지로 전락한 울주군의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분양에 숨통을 트일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0년 역사...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1)공동 유치 "10조 원 해체 시장 열린다"
◀ANC▶ 울산시와 부산시가 원전해체연구소 공동 유치에 성공해 오늘(4\/15)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10조 원에 달하는 국내 시장을 선점할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원전 밀집 지역인 울산시와 부산시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울산 울주군에는 신고리 3호기가 운영 중이며 나...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백리대숲 조성사업 "자연환경 파괴 우려"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역점사업인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이, 오히려 태화강의 자연환경을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새로 심는 대나무가 생태계를 교란하고 주변 경관도 망칠 수 있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백리대숲 조성 사업의 시작점인 태화강 하구. 울산시는 강변을 따라 대...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황운하 "울산지검 경찰 압수수색은 수사권 남용"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이 검찰의 울산경찰청 압수수색에 대해 수사권 남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황 전 청장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검찰이 수사관 한 명의 개인적인 고소 사건을 빌미로 경찰을 함부로 압수수색하고 소환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검찰의 이러한 강제 수사에는 고래고기 환부사건에 대...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