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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주총 D-1..주총장 긴장감 '팽팽'
◀ANC▶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절차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물적분할을 결정하는 임시 주주총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노조는 나흘째 주총장을 점거했고, 영남권 민주노총 조합원 수천 명과 경찰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이용주 기자, 현장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이용주 2019년 05월 30일 -

날씨
1) 오늘도 여전히 아침 공기는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28도로 어제만큼이나 덥겠습니다. 낮에는 반소매 차림이 전혀 어색하지 않겠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기 때문에 얇은 겉옷을 챙겨 다니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로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
조창래 2019년 05월 30일 -

울산시교육청, 정책방향 수립 위한 설문조사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교육청은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과 학생들에게 꼭 길러줘야 할 역량 등에 대한 교육 주체들의 의견을 설문조사 형태로 수렴할 계획입니다. 설문조사는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되며 울산시교육...
유희정 2019년 05월 30일 -

남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6곳 적발
남구청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6곳을 환경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남구는 폐수 처리장에서 발생한 악취를 외부로 유출한 사업장과 미신고 도장 시설을 운영한 사업장 등 2곳을 형사 고발하고 미신고 도장 시설은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기 자가측정을 하지 않...
이용주 2019년 05월 30일 -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울산시는 오늘(5\/29) 롯데호텔에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해외시장 진출 성과를 거둔 씨엔루브와 유벡, 뉴캐스트인더스트리 등 지역 중소기업 3곳의 사례와 노하우가 소개됐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30일 -

유니스트, 금속-공기 전지 성능 높일 촉매 개발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꼽히는 금속-공기 전지의 성능을 높일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팀은 코발트 산화물 등을 활용한 새로운 촉매를 개발했으며 백금 등 귀금속 촉매에 비해 저렴하고 성능도 우수하다고 밝혔습니다. 금속-공기 전지는 금속의 전자 이동을 ...
유희정 2019년 05월 30일 -

전국소년체전 폐막..울산 61개 메달 획득
어제(5\/28) 폐막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울산 선수단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9개를 획득했습니다. 전라북도 일원에서 나흘 간 열린 대회에서 울산시체육회는 육상과 수영, 태권도 등에서 무더기 메달을 수확하며 엘리트 선수와 스포츠 클럽 선수 간 공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와 문...
최지호 2019년 05월 30일 -

울산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초청 투자 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5\/29)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원사를 초청해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항 항만배후단지와 하이테크밸리, 에너지융합산단 등에 유럽지역 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설명회에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 22개 회원사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30일 -

울산시, 친절한 택시기사 20명 선정..해외연수
울산시는 시민이 추천하는 친절한 택시기사 20명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석 달간 시민들이 추천한 택시기사 121명에 대해 행정 처분과 불친절 접수 내역 등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2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친절기사에는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지며 해당 택시회사에게는 경영과 서비스 평...
유영재 2019년 05월 30일 -

석유공사,정부 지침 어기고 자녀학자금 11억원 지원
한국석유공사가 기획재정부의 개선 권고를 무시하고 파견직원의 자녀에게 11억 원이 넘는 학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영어권 국가의 학교에 다니는 파견 직원의 자녀는 학자금 지원에서 제외되는 공기업 규정을 무시하고 지난 2015년부터 11억 5천여만 원의 자녀학자금을 지원했...
서하경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