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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부리 맥주' 개발 시동
◀ANC▶ 요즘 다양한 맛의 수제 맥주가 인기죠. 최근에는 지역 이름을 달고 나오는 맥주들이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북구가 울산에서는 최초로 수제맥주 제조 업체들과 손잡고 지역 맥주 제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대형마트에서 취급하고 있는 수제 맥주입니다. '치맥 페스티벌'로 유...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농산물 포장규격 너무 크다"
◀ANC▶ 농산물 운반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포장 규격을 일원화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이 규격을 어떻게 정할지를 놓고 농민과 도매상 간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 자란 부추를 상자에 담아 도매상으로 보냅니다. 오늘 농가 15곳이 내놓은 부추는 10kg짜리 585상자. 농가 ...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수소경제 만큼은 '여·야 따로 없다'
◀ANC▶ 수소산업진흥원을 울산에 유치하기 위해 지역 여·야 정치권이 모처럼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진흥원 설립에 꼭 필요한 관련 법안도 올 하반기에 제정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소속 시와 각 구.군 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한 곳에 모였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을 울산...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경제)아동수당 9월부터 만7세 미만으로 확대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만 7살 미만 아동으로 확대됩니다. 또 가구의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만 6살 미만 아동에게는 월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19)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수당은 신청하지 않으면 ...
조창래 2019년 03월 20일 -

"부산~울산 광역전철 송정역까지 연장 운행돼야"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사업이 2021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북구 주민들이 가칭 송정역까지 광역 전철을 연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장 운행이 필요하다며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국토부와...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김미형 시의원 "지역 생산 자동차 우선 구매"
김미형 시의원은 오늘(3\/19) 울산시 서면 질문을 통해 관용차를 지역 기업체인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차를 우선 구매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의 현대차 점유율은 46.7%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은 반면, 도요타 공장이 있는 일본 도요타시의 경우 도요타 자동차 점유율이 7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민중당 "KT 채용비리 의혹 수사 철저"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3\/1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자녀에 이어 황교안 대표와 정갑윤 국회의원 아들까지 KT 특혜채용 의혹에 거론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채용비리를 위해 모인 정당이라고 비난했습...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울주군 작천정 불법 노점상 24시간 단속
울주군이 작천정 벚꽃축제를 앞두고 이 일대 불법 노점상에 대해 24시간 단속을 벌입니다. 울주군은 현재 불법 몽골텐트 37동에 대해 행정대집행 1차 계고장을 통보했으며 인근 다목적광장 내 축구장 부지에 한해 노점상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작천정 벚꽃축제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실시됩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 -

입마개 안 한 반려견에 물려…견주 벌금 150만원
울산지법 형사9단독 진현지 부장판사는 입마개를 하지 않은 반려견이 사람을 물도록 방치한 50대 견주에게 1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6일 오후 3시께 울산에서 목줄을 채운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지인 63살 B를 만나 인사하는 과정에서 개가 B씨 오른손을 물도록 방치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
홍상순 2019년 03월 20일 -

철거현장 근로자 사망..사업주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건물 철거현장에서 근로자가 벽체 구조물에 깔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철거업체 대표 5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울주군의 한 건물 철거공사 현장에서 51살 B씨가 2.7m 높이에서 무너진 상부 벽체 구조물에 깔려 숨졌지만, 작업계획서를 작성해 근로...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