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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20mm 비..내일은 흐린 후 맑음
울산지방 오늘(3\/15)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4.도를 기록했으며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5에서 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낮부터 개이고 4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모레는 화창한 날씨가 전망됩니다.\/\/
2019년 03월 15일 -

날씨
1) 반짝 찾아왔던 꽃샘추위는 누그러들고 오늘 아침 공기는 한결 포근해졌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3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5-20mm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천둥 번개를 동반해서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비교적 기온이 낮은 높...
조창래 2019년 03월 15일 -

<포항>경주시 신규 주택건설 제한 추진
◀ANC▶ 경주지역의 지속된 경기 침체속에 공급 물량이 늘고 매매가격은 떨어지면서 아파트 미분양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주택경기가 활성화될때까지 신규 아파트 건립과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 택지개발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6년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
2019년 03월 15일 -

<부산>B737 맥스 사고 여파.. 김해공항에도 '불똥'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락사고로 안전성 논란을 불러온 보잉 737 맥스 기종에 대해 각국 정부가 잇따라 운항 중지를 결정하고 있죠. 그 불똥이 김해공항에까지 튀고 있습니다. 문제 기종이 투입될 부산*싱가포르 간 노선 운항이 당장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보잉사의 차세대 중장거리...
2019년 03월 15일 -

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 분양률 17.4%
울주군 서생면 일원에 조성 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분양률이 10%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2천790억 원의 사업비 중 1천800억 원 이상을 분양 수익금으로 예측하고 지난 2017년부터 분양을 시작했지만, 11개 업체만 입주 의사를 밝혀 분양률은 17.4%를 기록 중입니다. 원전해체센터에 이어 유니스트 해수실증...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경제브리핑)울산 공동주택 예비 공시가격 -10.5%
◀ANC▶ 정부의 예비 공시가격이 발표됐는데, 울산은 1년 새 10.5% 떨어지며 전국에서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주거시설에 대한 법원경매 낙찰가율 역시 전국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2019년 울산지역 공동주택 예비 공시가격은 지난해 보다 10.5% 떨어지며, 전국에...
조창래 2019년 03월 15일 -

오늘 오후부터 비, 5~20mm..내일 4~13도
울산지방 오늘(3\/15)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 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예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낮부터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3도의...
최익선 2019년 03월 15일 -

울산의대 교육평가 기준 미달 '조건부인증' 불명
국대 최대규모 상급종합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의 의과대학인 울산의대가 의학교육 평가인증 결과 조건부인증이라는 불명예를 얻었습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 따르면 울산의대는 기존 결과에 불복해 재심위원회에서 검토했지만 결과는 동일했다며, 기존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 조건부인증을 받았습니다. 조건부인증은 평가인...
조창래 2019년 03월 14일 -

(경제)울산 공동주택 공시가격 -10.5%..전국최고 낙폭
2019년 울산지역 공동주택 예비 공시가격은 지난해 보다 10.5%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은 경기침체와 인구감소, 구매력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하락률이 가장 높았으며, 울산 동구는 12.4% 하락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낙폭이 컸습니다. 울산의 공동주택은 30만7천...
조창래 2019년 03월 14일 -

울산 산후조리원 신생아 4명 RSV 감염
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4명이 호흡기세포 융합 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을 보인 신생아 4명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산후조리원에 대해 바이러스 잠복기가 ...
유희정 201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