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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준비만 4번…남구청장 정식 재판 4개월째 못 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진규 남구청장에 대한 재판절차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지법에서는 형사 12부 심리로 김 구청장 등 피고인 7명에 대한 3차 공판준비기일이 열렸고, 재판부는 다음 재판을 다음달 12일로 예고하면서 역시 공판준비기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처...
조창래 2019년 03월 15일 -

단체장 체육회장 겸직금지..선거전 점화
◀ANC▶ 현재 울산시체육회장은 송철호 시장이 맡고 있는데요, 내년부터 선출직 공무원의 겸직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됩니다. 연간 3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쓰는 울산시 체육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오늘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 ...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광역철도 속도내나? 노선두고 동상이몽
◀ANC▶ 울산과 양산 부산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역철도는 막대한 비용 때문에 국비 확보 등에 지자체 협조가 절실한데 노선을 두고는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부산 노포역에서 양산시 북정동을 잇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11.4km의 철도로 오는...
서하경 2019년 03월 15일 -

남구 수암한우야시장 재개장..매주 금·토
동절기 한파로 2달동안 휴장했던 수암한우야시장이 오늘(3\/15)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문을 엽니다. 수암야시장 기간 동안 사거리 광장에서는 문화공연과 이벤트 행사를 진행되고 한우구이 거리, 퓨전 음식 등 42개 매대가 운영됩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15일 -

근로자 퇴직금 수천만 원 체불한 대표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박성호 판사는 직원 퇴직금 수천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제조업체 대표 4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경남 양산에서 제조업체를 운영하다 적자누적으로 폐업해 직원 16명의 퇴직금 6천200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경찰, '극단적 선택' 시민 구조한 20대 3명 표창
울산 남부경찰서는 차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민 생명을 구조한 20대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4살 최다윤씨 일행은 지난 4일 오전 6시 30분쯤 남구 여천천 인근을 지나다 연기가 나는 차 안에 한 20대 여성이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한 뒤 구조했습니다. 또 인근 마트에서 물을...
조창래 2019년 03월 15일 -

울주군 방사능 대비 컨트롤타워 구축
방사능 유출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방재지휘센터와 원자력방재타운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삼남면 울주종합체육공원 내 1만㎡ 부지에 방사능 방재 지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원자력안전기술원에 실시설계를 의뢰했습니다. 울주군은 또 방사능 방재 지휘센터 인근 4만㎡ 부지에 원자력 방재타운도 건립하기로 하고 타...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대한체육회장 '단체장 겸직금지법' 논의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오늘(3\/15) 오전 울산을 방문해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법 시행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체육계의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자체장과 국회의원이 시·구·군 체육회장을 겸직하지 못하도록 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내년 1월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송철호 울산시장과 이상헌 국회의원 등 ...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온산항 유해화학물질 유출..6시간 만에 방제
오늘(3\/15) 오전 8시 40분쯤 울주군 온산항 내 하역시설에서 유해화학물질 스틸렌모노머가 소량 유출돼 울산해경이 6시간 동안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스틸렌모노머는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고인화성 물질로, 해경은 부두에 매설된 화학물질 이송 파이프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량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울주군청 옛 청사 '뉴딜사업' 용도 매각 승인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와 부지가 울산시에 매각돼 뉴딜사업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의회는 울산시와 협의를 통해 매각 대금 납부기간을 단축하는 조건으로 울주군이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승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옛 울주군청 부지 1만여 ㎡에 공공시설과 청년 주택 등을 건립하는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