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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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교에서 오토바이 가드레일 충돌 운전자 숨져
오늘(7\/23) 새벽 1시 10분쯤 번영교 북단에서 남단방향으로 가던 오토바이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아 운전자 40살 강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운전 부주의 또는 도로 주변 요인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23일 -

(경제브리핑)에쓰오일 29일부터 4조2교대제
◀ANC▶ 에쓰오일이 3개월간 4조2교대제 시범 시행에 들어갑니다. 현대차가 올해 2분기에 2년만의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은 오는 29일부터 3개월간 일부 생산부서에 한해 4조2교대제 시범시행에 들어갑니다. 에쓰오일은 전체 40여개 생산 부서 가운데 17개...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울산 서머페스티벌 개막..오늘 '아줌마콘서트'
◀ANC▶ 일주일간의 릴레이 음악 축제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인 어제(7\/22), '쇼! 음악중심'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는데요. 오늘은 아줌마 콘서트가 열립니다. 김문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으로 화...
김문희 2019년 07월 23일 -

동물 자진 등록 폭주.."칩이 모자라요"
◀ANC▶ 태어난 지 3개월이 넘은 강아지는 의무적으로 반려동물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하는데 그동안 등록률이 저조했습니다. 정부가 8월까지 자진신고를 받고 9월부터는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겠다고 하자 등록칩이 모자랄 정도로 자진신고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동물병...
2019년 07월 23일 -

오늘 오후 소나기, 낮 최고 33도..내일 열대야
울산지방 오늘(7\/23)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으며,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25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
최익선 2019년 07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외출하실 때 저처럼 시원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어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은 26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33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습니다. 2) 오후부터는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울산지방에 5~40mm의 비를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울산과학고 학생들 209개 새로운 산개성단 발견
울산과학고등학교 3학년 학생 두명이 우리 은하계에서 아직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209개의 새로운 산개성단을 발견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유럽우주기구에서 2013년 발사한 가이아 우주망원경으로 관측된 공개 자료를 이용해, 태양으로부터 3천300 광년 보다 가까이 있는 산개성단을 찾아 냈습니다. 새...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가짜 경력증명서로 강사 채용한 공단 직원 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경남 양산시 시설관리공단 직원 4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공단의 스포츠강사를 채용하면서 수영 지도자 경력이 없는 지원자에게 허위 경력증명서를 발급받게 해 채용해 주는 방식으로 3차례에 걸쳐 지원 자격...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부산>'북한바다' 어떤 모습일까..사진전 개최
◀ANC▶ 북한의 바다를 엿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획 전시전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남과 북을 갈라놓는, 단절의 바다가 앞으로 평화의 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담겼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북한에서 만든 고기잡이 포스터입니다. 물고기를 잡는 풍경을 마치 전투에 임하는 것...
2019년 07월 23일 -

<대구>곧 이사갈 공항에 수백억 원 공사?
◀ANC▶ 민간공항과 군 공항을 함께 옮기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은 2025년, 그러니까 6년 뒤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년밖에 쓰지 않을 대구공항이 포화 상태라며 수백 원을 들여 시설 개선 공사를 합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연말까지 시설 개...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