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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축구종합센터 2차 심사 참여
제2축구종합센터 입지 선정을 위한 2차 심사가 오늘(3\/18) 서울 종로구의 대한축구협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 등 12개 지자체가 1차 심사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는 2차 심사에서 동구 지역이 겨울에도 따뜻하고 미세먼지 청정지역임을 강조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차 심사 후 6개 지자체를 선정한 뒤 현장 실사를 거쳐...
유영재 2019년 03월 19일 -

울산 `해수전지` 실용화 사업 본격화
울산시는 최근 유니스트에서 열린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 기공식을 계기로 해수전지 기반 실용화 제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한국동서발전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4억5천만 원을 투입해 '해수전지 기반 에너지 독립형 어망용 GPS 부이' 를 개발·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 부이...
유영재 2019년 03월 19일 -

오늘 낮 최고 20도..내일 저녁 비 '20~40mm'
울산지방 오늘(3\/19)도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평년에 비해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2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3월 19일 -

큐브4)한국-볼리비아 A매치 예매율 70%
오는 22일 오후 8시 문수축구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와의 A매치 예매율이 70%를 넘어섰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볼리비아전 잔여석은 9천여 석으로 예매율은 70%대를 기록중이며, 프리미엄석과 1등석은 60석가량만 남아 2등석과 3등석에 여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축구장은 최대 4만 3천여 명을 수용할...
최지호 2019년 03월 18일 -

큐브3)김진규 남구청장, "태화강 곤돌라 띄우자" 제안
'현대중공업 도크 고래 사파리' 제안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김진규 남구청장이 이번에는 태화강에 곤돌라를 띄우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김 청장은 자신의 블로그와 SNS 등에서 논란을 기대하며 글을 쓴다고 서두를 꺼낸 뒤 베트남 하롱베이나 이탈리아 베네치아처럼 태화강에 노 젓는 배를 통해 관광과 일자리를 생각해보...
이용주 2019년 03월 18일 -

큐브2)현대차 노조, 기아차와 '동일한 통상임금' 요구
기아자동차 노사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적용하기로 합의하자 현대자동차 노조도 동일하게 적용해달라고 회사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차 노조는 상여금의 고정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소송 1,2심에서 모두 패소한 상황이라 1,2심에서 승소한 기아차와는 다소 차이가 있어 회사가 요구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숩...
유희정 2019년 03월 18일 -

큐브1)외곽순환도로 시비 투입되면 2,600억 부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전액 국비가 아닌 시비도 함께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외곽순환고속도로 전체 25.3㎞ 구간 중 경부고속도로 미호 JCT에서 북구 가대IC까지 15㎞는 고속도로 구간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강동IC까지 10㎞ 구간은 시비를 50% ...
유영재 2019년 03월 18일 -

폐비닐 재고량 급증..무상수거 난항
◀ANC▶ 울산의 한 재활용품 처리업체가 다음 주부터 폐비닐을 수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폐비닐을 재가공하면 할수록 적자가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쓰레기 대란이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재활용품 처리업체. 묶음 처리된 폐비닐이 작업장과 창고, 야적장에 넘쳐납니다. 이 업체의 적...
최지호 2019년 03월 18일 -

정갑윤 자녀도 KT 채용특혜 의혹
◀ANC▶ 검찰이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딸의 KT 특혜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KT 새노조가 유력 정치인 자녀들이 잇따라 KT에서 근무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 중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함께 5선인 정갑윤 의원 아들도 포함돼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KT 새노조가 검...
이용주 2019년 03월 18일 -

"경찰 수사로 선거 졌다"..황운하 고발
◀ANC▶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경찰 과잉 수사로 인해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패배했다며 책임 추궁에 나섰습니다. 검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비서실장에게 불기소처분을 내리자, 당시 수사를 지휘한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황운하 ...
유영재 201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