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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대숲 대나무 숯·비누 인기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솎아낸 대나무로 만든 숯과 비누가 특산품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8만~9만 그루씩 솎아내기를 한 대나무로 특산품을 만들어 울산방문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인기가 꽤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벌한 대나무로 특이한 디자인의 울타리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18일 -

송정신도시 주민들, 세인고 이전 반대
북구 송정신도시 주민들이 북구 세인고 이전을 반대하고 울산고 이전에 찬성한다는 서명지를 오늘(7\/18)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송정신도시 공동주택연합회 회원들은 오늘(7\/18) 오전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학비리로 세인고의 송정지구 이전을 결사 반대하며, 대신 총동창회의 의견을 모아 ...
이상욱 2018년 07월 18일 -

폭염경보 8일째..북구 제외 전지역 오존주의보
울산지역에 폭염경보가 8일째 발효된 가운데 오늘(7\/18) 북구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오존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울주군 지역에, 오후 3시에는 남구와 동구, 오후 4시 중구에 오존주의보가 각각 발령됐습니다. 오존 주의보는 오존 농도가 1시간 평균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18일 -

폭염에 농촌도 타들어간다
◀ANC▶ 일주일 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이 메말라가는 등 농촌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널따란 호박잎이 누렇게 시들었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고추가 익어가는 동안 참깨와 상추 등 밭작물은 말라갑니다. 장사를 위해 무더위에도 옥수수를 ...
2018년 07월 18일 -

울산대교 감시 장치 왜 도움 못되나?
◀ANC▶ 어제(7\/17) 울산대교에서 투신하려던 30대가 시민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했는데요. 울산대교에는 투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각종 감시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을까요?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8살 A씨는 어제(7\/17) 새벽 1시쯤 울산대교 접속도로 위...
유희정 2018년 07월 18일 -

남북경협 경쟁..속도전 밀리나?
◀ANC▶ 남북 관계가 해빙 모드에 들어서면서 울산에서도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이 남북경협을 공약사업으로 강하게 밀고 있지만, 다른 지자체들의 속도전 공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대 공업항인 울산항. 북한이 가장 필요로 하는 중화학 관련 산...
유영재 2018년 07월 18일 -

1호 조례 진통 끝 통과..험로 예상
◀ANC▶ 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의 1호 조례안인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진통 끝에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여당이 절대다수인데도 첫 조직 개편을 뒷받침할 조례마저 간신히 통과돼, 앞으로 시정 운영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이 첫번째로 결재했던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 ...
서하경 2018년 07월 18일 -

울산 현대, EPL 맨체스터 소속 '믹스'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영국 프리미어그 EPL 맨체스터 시티 소속 미드필더 믹스 디스커루드 선수를 임대 영입했습니다. 노르웨이계 미국인인 믹스는 2010년 미국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무대를 거쳐 벨기에와 스웨덴 등 유럽리그를 두루 경험했습니다. K리그 5위 팀 울산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근호...
최지호 2018년 07월 18일 -

2018 진하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개막
2018 울산진하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7\/18) 개막식을 갖고 내일부터 나흘간 열전에 돌입합니다. 오늘 오후 7시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대회 선언과 선수단 소개, 박미경, 설하윤, 영턱스클럽 등 초대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한국 등 12개 나라에서 16...
최지호 2018년 07월 18일 -

포항 헬기추락 사고 부상자 의식 되찾아
경북 포항 비행장 해병대 헬기 추락 사고 당시 크게 다친 정비사 42살 김모 상사가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김 상사가 현재 의식이 돌아와 절대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상사가 어제(7\/17) 오후 5시 57분쯤 헬기로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을 때는 의식이 없었습니다. 어제(7\/17) 오후 4시 45분...
홍상순 2018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