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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 운영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운영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천 680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사설 경마도박장에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스스로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8일 -

<경남> 무더위 속에\/ 폐지 줍는 노인들
◀ANC▶ 이 무더위 속에서도 폐지를 줍는 노인들이 있는데요 주변을 좀 돌보는 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부정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한 낮. 79살 정순이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집을 나섭니다. 각종 쓰레기와 재활용품이 쌓여 있는 골목이 할머니의 일텁니다. 폭...
2018년 07월 18일 -

<부산> 대형마트 개점...'수상한' 행정
◀ANC▶ 한 대형마트의 개점을 두고, 부산 영도구청이 '직무유기'에 가까운 행정을 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역상권을 보호해야할 구청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END▶ ◀VCR▶ 2014년,문을 연 롯데마트 광복점입니다. 당시 롯데는 유통법에 따라 마트 개점 허가를 받기 위...
임선응 2018년 07월 18일 -

(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 부진 전망..6분기 연속
◀ANC▶ 울산지역 소매 유통업 경기 전망이 3분기에도 나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 보다 최저임금 증가 속도가 2.2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관내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송 시장, 중앙부처 방문..예산 확보 방안 모색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17)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세종시의 각 중앙부처를 방문했습니다. 송 시장은 첫 행보로 기획재정부를 찾아 울산시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가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어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를 방문했고, 마지막 일정으로 문화재청장을 만나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을 ...
유영재 2018년 07월 18일 -

낮 최고 35도..초미세먼지 '나쁨'
오늘(7\/1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며 가마솥 더위가 일주일째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어제에 이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25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이번 폭염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올 여름은 최...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2달 안에 1억 번다' 부동산 투자사기범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부동산 투자 사기를 벌인 6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씨에게 경북 포항시의 임야를 보여주면서 임야를 용도변경해 주택을 짓도록 투자하면 2달 안에 수익금 1억 원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1억 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경찰-노동계 '테이저건 과잉 진압' 공방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지난 7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CJ대한통운 화물차량 아래 드러누워 배송을 방해하던 택배연대 노조원에게 경찰이 수차례 테이저건을 쏜 것은 과잉진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무기가 아닌 테이저건은 투항 명령을 할 필요가 없고 직무 수행에 필요하...
최지호 2018년 07월 17일 -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차별화된 방송 당부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7\/17)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위원들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자동차 보도특집 을 계기로 앞으로 울산의 자동차산업이 선제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도를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메시지가 담긴 차별화된 뉴스와 함께 교통과 안전, 경제에 관한 꾸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2018년 07월 17일 -

푹푹 찌는 초복.. 당분간 불볕 더위
◀ANC▶ 절기상 초복인 오늘(7\/17)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34.5도까지 오르며 문자 그대로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복날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계탕집 앞에 길게 늘어선 줄. 길게는 30분 넘게 더위 속에서 차례를 기다려야 해도 오늘은 꼭 복달임을 해야 합...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