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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폭염에 가축폐사 급증
◀ANC▶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김해의 한 축산농가. 외부온도를 낮추는 쿨링패드부터 대형 선풍기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분만실에 있는 어미와 새끼돼지는 특히 폭염에 취약해 비상입니다. ◀INT▶ 방중훈 \/ 농...
2018년 07월 23일 -

울산시, 기재부 2차 심의 반영 막바지 노력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2차 예산 심의에 주요 사업 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지난 17일 세종시를 방문하데 이어 이번 주에도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시는 기재부 2차 심의에서 지자체 예산 증액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기 때문에 신규 사...
유영재 2018년 07월 23일 -

주간전망대--> 울산서머페스티벌 개막
◀ANC▶ 일주일 동안 열리는 릴레이콘서트로 여름밤을 달굴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3) 개막합니다. 동구 대왕암 어린이테마크 대왕별 아이누리가 오는 26일 정식 개관합니다. 주간전망대, 조창래 기자. ◀END▶ ◀VCR▶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3)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막합니다. 오...
최지호 2018년 07월 23일 -

MBC가 만난 사람\/최기만 소상공인연합회 북구지회장
◀ANC▶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경제계와 노동계, 견해차가 있는데요, 특히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등 소상공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최기만 소상공인연합회 북구 지회장을 모시고 사정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안녕하세요. (인사) 1...
최지호 2018년 07월 23일 -

(투데이) 찜통 울산.. 피서지 '북적'
◀ANC▶ 폭염이 열흘 넘게 기승을 부리면서 계곡과 물놀이장 등 피서지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찜통 더위는 이번주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간월산에서부터 내려온 맑고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작괘천. 형형색색 텐트를 치고 나들이 온 피서객들로 가득합...
2018년 07월 23일 -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7\/23) 개막
울산의 대표 여름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개막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범서체육공원,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일주일 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에는 워너원과 트와이스 등 인기 아이...
2018년 07월 22일 -

고래바다여행선, 이틀 연속 참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이틀 연속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7\/22)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장생포항 동북동쪽 18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300여 마리를 발견했다며 지난 4월 첫 출항 이후 열 두번 째 고래발견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7\/21) 오후 2시 35분쯤에도 남구 장생포항 남동쪽 7.2km 해상...
2018년 07월 22일 -

울산해경, 전복된 모터보트 탑승객 전원 구조
오늘(7\/22) 낮 12시 10분쯤 부산시 기장군 학리항 앞바다에서 51살 진모씨 등 3명이 타고 있던 모터보트가 뒤집혀 탑승객 전원이 울산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너울성 파도에 모터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보인다며 구조된 탑승객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07월 22일 -

포항 헬기 추락사고 생존자 내일(7\/23) 대수술
5명이 순직한 포항 해병대 마리온 헬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43살 김용순 상사가 내일(7\/23)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습니다. 김 상사를 치료 중인 울산대병원은 내일(7\/23) 오전 김 상사가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상사는 지난 17일 사고 후 헬기로 울산대병원에 옮겨졌으며 병원 도착 당시 ...
2018년 07월 22일 -

'신축건물 투자하면 고수익' 6억 사기범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다세대 건물에 건축 자금을 투자하면 18%의 연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속여 25명으로부터 1억 원을 받는 등 건물 신축을 명목으로 139명으로부터 모두 6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