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폭염예방책..해피그늘막·옥상정원 주목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3) 시청 주간업무보고에서 남구 해피그늘막과 옥상정원처럼 폭염시 도심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안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남구 주요 교차로 10곳에는 해피그늘막이 운영 중이며, 울산의 옥상정원은 공공건물 36곳을 포함해 267곳이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쉼터와 녹색...
서하경 2018년 07월 23일 -

폭염경보 속 가축 폐사 잇따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가축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오늘(7\/23) 오전 56살 송모씨가 운영하는 두서면 구량리 울산농장에서 닭 2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2일 이후 닭 6백 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은 축사 환기나 면역증강제 투입을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
이상욱 2018년 07월 23일 -

찜통더위 계속.. 오늘밤도 열대야
절기상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역은 13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사흘동안 계속진 울산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
이돈욱 2018년 07월 23일 -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3) 개막
울산지역 대표 여름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3) 개막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범서체육공원,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일주일 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과 트와...
2018년 07월 23일 -

낮 최고 35도.. 이번주도 찜통 더위
절기상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13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내일은(7\/24)은 오후에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26도에서 3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주도 낮 기온이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2018년 07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인데요. 절기에 걸맞게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26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35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벌써 열사흘째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상태입니다. 습도까지 높아서 더위로 인한 불쾌감도 심하니까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수분섭취 충분히 해주...
홍상순 2018년 07월 23일 -

경찰관 차량 훔쳐 도주한 남성 검거
지난 18일 오후 울주군 청량파출소에 주차돼 있던 경찰관의 승용차를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어제(7\/22) 새벽 0시쯤 부산시 해운대역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훔친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8년 07월 23일 -

포항 헬기 추락사고 생존자 내일(7\/23) 대수술(재송)
포항 해병대 마리온 헬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43살 김용순 상사가 내일(7\/23) 오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습니다. 김 상사는 지난 17일 사고 후 헬기로 울산대병원에 옮겨졌으며, 병원 도착 당시 갈비뼈 골절되고 폐가 손상되는 등 크게 다쳐 현재까지 인공호흡기를 끼고 수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
2018년 07월 23일 -

울산 앞바다서 예인선 좌초..해경, 선원 4명 구조
어젯밤(7\/22) 10시 33분쯤 바지선을 끌고 울산에서 포항으로 항해 중이던 73t 예인선이 울산시 동구 주전 2통항 앞바다에서 좌초돼 1시간여 만에 침몰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민간 구조선을 통해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장 75살 고모씨 등 3명과 바지선에 있던 71살 김모씨 등 총 4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구조대...
2018년 07월 23일 -

(부산)북항재개발 '10년 하세월'..언제 속도내나
◀ANC▶ 북항재개발 사업이 10년 넘게 지지부진하면서 지역 상권마저 침체되고 어렵게 유치했던 시설마저 철수하고 있습니다. 사업 주체인 부산항만공사가 개발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준오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북항재개발 인근 지역에 문을 연 호텔. 3년 전, 건물 공사를 시작할 땐 북항재개발 지역...
2018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