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남북경협]예산 부활..오락가락 시의회
◀ANC▶ 울산시가 요청한 남북경협 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 예산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됐다 예결위원회에서 부활했습니다. 남북경협, 북방경제가 성장할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와 울산시의원들 사이에서는 엇박자만 나고 있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 -

러시아와 공조 \/ 북방경제 물꼬 튼다
◀ANC▶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경제인들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북방경제가 더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민선 7기 첫 해외 시찰로 지난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울산과 러시아가 공조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러시아 극동에 위치한 블라디보스토크. 러시...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울주군, 스마트국토엑스포 공간다듬이 우수상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8년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 울주군이 공간정보 분야 공간다듬이 우수상과 지적 분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공간다듬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공간 정보와 빅데이터·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다양한 공공분야의 활용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울주군이 지난 2016년부터 지역 특화 사업...
이상욱 2018년 09월 17일 -

BNK경남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80명 공채
BNK경남은행은 2018년 하반기 신입행원 80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27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합니다. 이번 공채는 일반직군과 디지털·IT직군으로 나눠 선발하며 지역인재 부문은 최종 학력지가 울산 또는 경남지역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은행측은 지역 내 우수 인력에 대한 별도 채용 전형을 마련...
조창래 2018년 09월 17일 -

중소기업 옴부즈만 민생규제 현장토론회
울산시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오늘(9\/17) 울산시청에서 '울산지역 민생규제 현장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가로등에 설치하는 깃발광고 규격기준 완화와 증류주와 달리 탁주 등에만 적용되는 총산도 기준 완화 등 모두 22건의 민생규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내년부터 일반학교 초빙교사제 폐지 검토
내년 3월부터 일반학교에 대한 초빙교사제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빙교사제는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울산은 초등과 중등이 각각 10%선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빙교사제가 초빙 목적과 다르게 활용되는 등 제도상 문제점이 드러나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부...
이상욱 2018년 09월 17일 -

울산시, 국제환경영화제 추진
울산시가 송철호 울산시장 공약인 '국제환경영화제' 개최를 본격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모레(9\/19)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울산국제환경영화제 전문가토론회를 열어 영화제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을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과 창원 등이 이미 환경이라는 동일한 ...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큐브3)울산대교서 50대 추정 남성 투신해 숨져
오늘(9\/17) 새벽 2시 40분쯤 울산대교 중간지점에서 5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바다에 뛰어내렸습니다. 이 남성은 10여분 후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하버브릿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해당 남성이 동구에서 자신의 차를 타고 가다 내려, 바다로 뛰어내렸다며 정확한...
2018년 09월 17일 -

큐브2)외고·자사고 평가 강화..일반고 전환 검토
울산시교육청이 외고와 자사고에 대한 일반고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 천기옥 의원의 외고·자사고 일반고 전환에 대한 서면질문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평가 표준안을 마련해 기준에 미달하는 학교는 지정을 취소하고 일반고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사고인 현대청운고는 ...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 -

울산시, 시민복지 기준 마련 공청회 개최
울산시는 내일(9\/18) 울산 시민복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제1차 시민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청회는 소득과 주거, 돌봄, 건강, 교육 등 5개 영역에서 울산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복지 기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2차 시민공청회, 3월 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10월 '울산 시민복지 기준'을 ...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