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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 살해.. 자살 소동
◀ANC▶ 오늘(5\/2) 오후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하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검거됐습니다. 가정 불화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5\/2) 오후 4시 50분쯤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38살 A씨가 아내 38살 B씨를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A씨는 자신...
유희정 2018년 05월 02일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채용비리 엄정조사 요구 이어져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5\/2)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채용비리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비리에 연루된 신장열 울주군수는 즉각 사퇴하고 제보를 받고도 비리를 덮은 공단 감사팀은 중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공단이 설립된 2009년 이후 진행된 모든 ...
유희정 2018년 05월 02일 -

빗물저금통\/ 빗물도 자원이다
◀ANC▶ 빗물을 모아 일상 생활에서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신축 학교는 지하에 빗물 저장 탱크를 만들고 있고, 기존 건물들은 빗물 저금통을 설치해 빗물을 자원화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된 빗물저금통입니다. 건물 옥상에 떨어진 빗물...
조창래 2018년 05월 02일 -

(어젠다) '불안한 도시?\/ 체감안전도 높여라
◀ANC▶ 6.13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 연속보도, 울산은 각종 안전사고와 자연재해 등에서 얼마나 안전한 도시일까요? 전국 대도시 가운데 하위권 수준인 울산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우선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G> 국민...
최지호 2018년 05월 02일 -

우리 동네 뜨거운 이슈\/ '한눈에'
◀ANC▶ 지방선거 출마자가 유권자의 관심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우리동네 공약지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유권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선거 정책과 공약을 직접 제안할 수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연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 공약을 쏟아냅니다. 후보간 네거티...
유영재 2018년 05월 02일 -

새울원전-서생면, 주민 종합건강검진 협약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5\/2) 서생면 주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주민 건강검진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4억원을 지원하가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생면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25세 이상 주민은 1인 당 8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검진 병원은 부산과 울산지역 병...
조창래 2018년 05월 02일 -

4일부터 나흘간 울산옹기축제 개최
2018 울산옹기축제가 오는 4일부터 나흘간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 마을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를 지게에 지고 다니면서 파는 도붓장수들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지고, 즉석 경매를 통해 시중가의 절반 정도에 옹기를 살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됩니다. 또 100미터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와 흙 놀이터 등 아이들을 ...
조창래 2018년 05월 02일 -

울주 도시개발사업 3곳 추진..인구 유입 기대
울주군 3곳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됩니다. 가칭 가교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와 교동리 일원 27만 천829㎡에 2천693세대의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밖에 웅촌면 곡천리 50만 660㎡에 3천578세대, 울주군 상북면 일원 15만 6천507㎡에 942가구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
서하경 2018년 05월 02일 -

고객 명의 도용해 휴대전화 무단 개통한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단독 오창섭 판사는 사기와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26살 B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휴대전화 매장 직원이었던 이들은 지난 2016년 1월 고객의 신분증을 무단으로 사용해 전화기를 개통하는 등 다른 사람의 명의로 전화기 67대를 개통해 천 730여 만 원 상당...
유희정 2018년 05월 02일 -

420% 이자율 고리대금.. 채무자 협박·추행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고리대금업을 하며 채무자들을 협박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대부업을 하며 채무자 B씨에게 500만 원을 빌려주고 연 420%의 이자를 받는 등 8명에게 과도한 이자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들에...
유희정 2018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