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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비..강풍주의
밤 사이 ( )mm의 비가 내린 울산은 오늘(5\/2) 오전까지 ( )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흐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5\/3)은 구름 많은 가운데 10~21도의 기온 분...
홍상순 2018년 05월 02일 -

해상 선박용품 드론으로 배달
울산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해상 선박용품 드론 배달 사업을 실시합니다. 해상 선박용품을 배달하는 드론은 울산항 반경 2km 이내에 정박 중인 선박과 물류 터미널을 오가며 선박용품을 배달합니다. 울산시는 최악의 기상과 운송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특화된 해상 선박용품 드론 기...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경제) 5월부터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
5월부터 산업용 등 일부 도시가스 요금이 인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5\/1)부터 도시가스 요금 중 주택·영업용은 동결하고, 그 밖의 용도는 0.2∼3.2% 인상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유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액화천연가스 수입 가격이 인상됐기 때문에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고 ...
이상욱 2018년 05월 01일 -

석유공사 구조조정…사장 임금 50% 반납
한국석유공사가 3급 이상 임직원의 임금 일부를 반납하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석유공사는 양수영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기업회생 태스크포스를 신설해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회사의 부실에 대한 책임을 나누기 위해 3급 이상 임직원들은 임금의 10%를, 양수영 사장은 50%를 반납하기로 ...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울산혁신도시, 친환경자동차 산업 거점으로 개발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를 '에너지기반 스마트모빌리티'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혁신도시 반경 10㎞에 전기와 수소 등 차세대 에너지와 자율자동차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를 구축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다음달 이같은 울산혁신도시 육성방안을 확정하면 국비 184억원이 전액 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12차례 방화..중증 우울증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2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산림보호법 위반과 일반물건방화 등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12차례에 걸쳐 야산과 대나무 숲 등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범행 당시 중증의 우울증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미세먼지에 학교 운동회 실내에서 진행
오늘 아침 10시 울산지역의 미세먼지가 세제곱미터당 106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면서 일부 학교들이 운동회를 실내에서 열었습니다. 중구 복산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운동회를 학교 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교실별로 체육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남구 남산초등학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개최하려...
유희정 2018년 05월 01일 -

송철호 후보 "남북경협 중심기지로 울산 육성"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5\/1) 울산북방경제교류협력 특위를 구성해울산이 남북경제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송 후보는 울산을 한반도 '동해권 에너지.자원 벨트'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원산의 조선산업 단지와 울산의 조선·해양산업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가 오늘(5\/1) 중구 태화동 선거사무실에서 민중당과 정의당 울산시당, 민주노총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선거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김창현 후보는 노동절에 선거사무실 문을 연 만큼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어젠다) 지방분권\/ 표심은 어디로?
◀ANC▶ 6.13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 연속보도입니다.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30년만에 개헌이 추진되는 만큼 이번 선거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는 절실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정부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