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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화창마을 \"상남산단 조성 반대\"
울주군 청량면 화창마을 주민들은 오늘(4\/26) 오후 마을회관에서 상남산업단지 조성에 반발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과 인접한 석유화학공단 때문에 수십 년 동안 악취와 소음에 시달려 왔는데, 산단이 추가로 들어서면 3면이 공단으로 둘러싸여 이주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49만 제곱미터 ...
최지호 2018년 04월 26일 -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 고발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희망퇴직구조조정저지 울산시민대책위는 오늘(4\/26) 오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 4명을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들이 고용안정기금 5억 원을 희망퇴직 강요 직무교육에 사용했다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
2018년 04월 26일 -

돌직구] 현대重, 희망퇴직 강제 논란
◀ANC▶ 탐사보도 돌직구 시간입니다. 현대중공업이 조선산업 불황을 이유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에서 근로자 본인의 희망이 아닌 강제로 퇴사를 종용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취재한 설태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인사)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설태주 2018년 04월 26일 -

[민원24시] 임금체불로 도로 공사 중단
◀ANC▶ 북구 천곡동의 한 도로 확장공사가수 개월째 방치돼 인근 주민들이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임금을 받지 못한 일꾼들이 일손을 놓은 건데,울산시는 이 사실을 알고도시공사에 기성비를 지급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천곡동 천곡길 공사현장. 당초 2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려던...
2018년 04월 26일 -

민주당 선거 책임자 사퇴 \/ 갈등 최고조
◀ANC▶ 6.13 지방선거가 48일 남았는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기획 책임자가 사퇴했습니다. 줄곧 불거져오던 당내 잡음이 공천 결정 번복으로 이어지면서 신뢰도가 추락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돼 농성 중인 예비후보들이 시당위원장과 선거기획단장의 사퇴를 ...
유영재 2018년 04월 26일 -

\"고향땅 밟아봤으면\"\/ 80대 실향민의 소망
◀ANC▶ 남북 정상 간 역사적인 만남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녘 고향을 떠나 울산에 정착한 이주민들은 5백여 명쯤 되는데요, 1950년대 울산으로 와 실향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이형철 할아버지를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민간 봉사단체에서 운영하는 한 무료 급식소. 매일 아침, 자원봉사...
최지호 2018년 04월 26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1950년대 울산으로 와 실향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이형철 할아버지가 남북정상회담을 대하는 남다른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 지방선거 5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기획 책임자가 사퇴하면서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북구 천곡...
홍상순 2018년 04월 26일 -

'언양읍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울주군 언양읍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이 선정돼 5억6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5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 사업은 울주경찰서의 범죄데이터를 근거로 CCTV와 가로등, 버스정류장 위치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안전한 마을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8년 04월 26일 -

울산대공원에 높이 8m 장미 조형물 설치
제12회 장미축제를 앞두고 울산대공원 장미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 높이 8미터, 폭 1.2미터의 장미 조형물은 장미 품종인 미스터 링컨과 니콜을 형상화했습니다. 장미축제는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울산대 기숙사 신축..수용률 20%로 높아져
울산대학교는 오늘(4\/26) 48%가 넘는 타 지역에서 온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기숙사 신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기숙사는 울산대학교 설립자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동생인 KCC 정상영 명예회장이 170억 원의 사재를 기부해 건설되는 것으로 5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기...
조창래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