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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운산 철쭉제 내일까지 열려
제18회 대운산 철쭉제가 오늘(4\/28)과 내일 양일간 대운산 도통골 치유의 숲 일원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개막식과 철쭉 제례, 지역축제행사와 특산물 전시가 마련됐으며 내일은 체험행사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노래자랑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와 양산시 웅상읍 명곡리에 걸...
조창래 2018년 04월 28일 -

울산 현대, 전남과 무승부..6경기 무패 기록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리그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 현대는 오늘(4\/28) 문수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K리그 10라운드 경기를 가져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시즌 개막 이후 4연패에 빠지며 최하위까지 순위가 내려갔지만 오늘까지 6경기에서 4승 2무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북구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4\/28) 11시 47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바깥에 쌓아 놓은 폐자재와 공장 외벽 등을 태운 뒤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투기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유통업자 또 불법 유통 실형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3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4천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6년 7월에서 8월 사이 불법 포획된 밍크고래 2마리를 4천 600만 원에 사들여 식당에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씨는 불법 고래고기를 유통하다 경찰에 적발된...
유희정 2018년 04월 28일 -

새마을금고 1억 강탈 40대 강도 징역 3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새마을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강탈해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9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 있던 현금 1억1천만 원을 빼앗아 승용차를 타고 경남 거제로 달아났다가 범행 6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혀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빈 상가 수두룩\/ 삼산불패 깨지나?
◀ANC▶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장기침체 국면에 들어가면서 솔솔한 재미를 보던 상가마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상가공실률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고 수익률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공동주택이 밀집한 남구의 한 건물 상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이지만 벌써 몇년째 비어 ...
이상욱 2018년 04월 28일 -

경선 여론조사 '최대 관심'
◀ANC▶ 더불어민주당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일부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조사를 끝마쳤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유일하게 결정하지 못한 울주군수 후보에 대한 경선 여론조사를 내일까지 실시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어제와 오늘까지 이틀에 걸쳐 중구와 동구, 북구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조사를 ...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낮 최고 25.9도..내일 미세먼지 나쁨
주말인 오늘(4\/28)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5.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5도 정도 높았습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내일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1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외출시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며, 당분간 일...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주요뉴스
다음주 발표되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부동산 경기가 장기 침체에 들어가면서 도심 상가마저 공실률이 높아지고 수익률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1억1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던 40대 남성에게 법...
홍상순 2018년 04월 28일 -

"면담했지만 강제성 없다"..근로감독관 파견 요청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 근로자들에게 강제로 퇴직을 강요했다는 울산MBC 돌직구 방송과 관련해 회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과 관련해 회사 임원이 근로자들을 개별 면담은 했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퇴직을 강요한 것은 아니며, 희망퇴직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구조조...
설태주 2018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