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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할머니 목 졸려 숨져..수사 본격화
어제(6\/22) 오전 북구 구유동 제전마을의 한 밭에서 숨진채 발견된 할머니는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숨진 할머니가 이웃 주민들과 단체로 나들이를 다녀온 뒤 실종됐고 새벽 시간대에 누군가가 할머니 집을 다녀간 흔적이 있는 점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습니다. 또...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지방의회 다음 달부터 새롭게 임기 시작
울산의 각 지방의회가 다음 달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5일 의장단과 상임위원 선거를 치른 뒤 6일 개원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각 기초의회는 다음 달 2일 일제히 의장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6월 23일 -

송철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원점서 재논의"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원점에서 재논의해 설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당선인은 환경을 지키면서 동시에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방안이 도출된다면 무조건 반대할 이유는 없지만 자연은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릴 수 없어 최대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미중 무역전쟁에\/ 울산 등 터진다
◀ANC▶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수출 중심의 경제구조를 갖춘 울산경제도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뜩이나 침체에 빠진 울산 수출에 암운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미국 다음으로 수출비중이 높은 대중국 수출액도 지난해 88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도보다 1...
이상욱 2018년 06월 23일 -

마두희 축제\/3천여명 큰줄당기기
◀ANC▶ 울산의 최대 전통 행사인 마두희 축제가 어제 개막됐는데요, 조금 전 이 축제의 백미 큰줄당기기 행사가 중구 시계탑사거리에서 열렸는데 3천여 명이 참여해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풍물대를 선두로 서군과 동군의 선수들이 큰 줄을 메고 행진합니다. 마두희 축제의 ...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내일 낮 최고 33도..화요일부터 비
오늘(6\/23) 울산지방은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차차 맑아져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맑겠으며, 19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될 전망입니다. 울산지방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북상하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4-5일 정도, 내리다 ...
조창래 2018년 06월 23일 -

야외 물놀이장 5곳 속속 개장
어제(6\/21) 준공된 중구 우정공원 물놀이장을 포함해 중구지역 5개 물놀이장이 오늘(6\/22) 일제히 개장합니다. 기존 우정공원을 8억 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한 물놀이장은 2,000㎡ 규모의 휴식 공간에 터널 분수와 야외 샤워기, 대형 파라솔 등을 갖췄습니다. 남구 동평과 강변, 와와, 왕생이공원, 질골 물놀이장은 오는 ...
최지호 2018년 06월 22일 -

울산에 일본뇌염 매개모기 첫 출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일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 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는 뇌염으로 진행돼 고열과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일본뇌염 주의보...
서하경 2018년 06월 22일 -

송인택 울산지검장"검찰 수사에 국민 의견 적극 반영"
송인택 신임 울산지검장이 오늘(6\/22)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송 지검장은 취임식에서 검찰이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주요 사건에 대해서는 수사 착수 여부나 처리 등을 시민위원회에 적극 회부해 ...
유희정 2018년 06월 22일 -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유치 추진
울산시가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유치에 나섭니다. 보건복지부는 8개 시.도 가운데 한곳을 우선 선정해 오는 2020년까지 50병상 이상의 공공어린이 재활병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공공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아동과 고위험 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와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학교와 사회복귀를 돕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