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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장생포 키즈랜드 내일(4\/23) 개관
남구 장생포 JSP 키즈랜드가 내일(4\/23) 개관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합니다. 107억 원을 들여 옛 장생포 해군기지 건물을 리모델링 한 키즈랜드는 생생한 바다 속 체험을 할 수 있는 VR체험존과 장난감 박물관,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오는 26일에는 고래박물관과 고래문화마을, 입체영상관을 순환하는 1.3km 노선...
최지호 2018년 04월 22일 -

술 취해 응급실에서 소란…5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법 황보승혁 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밤 11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남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에게 욕설하는 등 약 40분간 소란을 피워 다른 응급환자의 조치와 진료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설태주 2018년 04월 22일 -

최저임금 위반 사업주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판매점에 종업원을 고용해 일을 시키면서 약 5년간 최저임금보다 약 723만 원 부족한 임금을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22일 -

오늘(4\/22)부터 체육주간 행사 풍성
제56회 체육주간을 맞아 오늘(4\/22)부터 울산에서도 다양한 체육행사가 열립니다. 오늘(4\/22)은 동천체육관에서 체육단체 화합과 소통을 위해 뉴스포츠 체험, 명랑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오는 26일에는 울산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이, 27일과 28일에는 장애인생활체육어울림 수영대회와 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가 열립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2일 -

바닷속 폐기물 올해 첫 수거 작업
2018년도 바닷속 폐기물 수거 첫 사업이 오늘(4\/22) 남구 장생포항과 매암부두 2곳에서 실시됩니다. 오늘 작업에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회원 80명이 참여해 바닷 속에 방치된 폐어구와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3톤을 수거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모두 26차례 이 사업을 실시할 ...
유영재 2018년 04월 22일 -

초등 돌봄교실 부족..일선 학교 고심
교육부가 오는 2천22년까지 초등 돌봄대상을 초등학교 1·2학년에서 전체 학년으로 확대할 예정이지만 일선 학교에는 남는 교실이 없어 혼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교에 설치된 돌봄교실은 전체 171개 학교에 232개실로, 현재 보살핌을 받는 학생은 전체 신청자 6천544명의 약 10%인 640여 명입니...
조창래 2018년 04월 22일 -

(경제)금융권 대출 증가세 전환..가계대출은 감소
올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금융권 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가계대출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2월 총여신 잔액은 40조 4천억 원으로 전달대비 244억원 증가해 전달의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하지만 가계대출은 전달대비 1...
이상욱 2018년 04월 22일 -

[민원24시] 건축물 용도 변경 '오락가락'
◀ANC▶ 건축물의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최근에는 안전 규정이 강화돼 첨부 서류가늘어났지만, 각 구·군마다 적용일자가 달라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대형 상가 건물. 지난 1998년 준공돼 현재 200여 개 점포가 입점해 성업 ...
최지호 2018년 04월 22일 -

일자리 창출 '총력전'
◀ANC▶ 울산지역 자치단체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최대한의 일자리를 만들고 창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인데,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취업자는 58만 7천명, 전년도에 비해 ...
이상욱 2018년 04월 22일 -

장침 맞고 호흡 곤란 사망
◀ANC▶ 한의원에서 침을 맞던 70대 노인이 숨져 한의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공교롭게 긴 침에 폐를 찔리는 바람에 호흡 곤란이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한의원. 지난달 2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78살 차 모씨가 침을 맞고 호흡 곤란으로 숨졌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