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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새 명소 메타세쿼이아 길 조성
울산대공원 현충탑 근처에 메타세쿼이아 길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울산대공원 현충탑 입구, 용의 발 광장 주변 270미터 길이로 메타세쿼이아 264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메타세쿼이아의 운치를 감상하며 건강을 챙기도록 황토 맨발 산책로와 세족장도 갖췄습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유가상승..지역 유화업계 1분기 실적 '주춤'
2년 연속 최대 실적을 거둔 울산지역 정유·화학업계의 1분기 실적이 유가상승과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꺾일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분기 SK이노베이션의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12조 9천억원, 영업이익 8천 4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 늘지만 영업...
이상욱 2018년 04월 23일 -

현대중*미포조선, 1분기 수주실적 저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1분기 수주 실적이 기대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지난해보다 4.69% 감소한 9억 9,600만 달러의 수주실적을 기록했으며, 미포조선도 전년 대비 21% 감소한 3억 7,900만 달러를 수주하는 데 그쳤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3개사 가운데 ...
이상욱 2018년 04월 23일 -

온산공단 폐기물 업체 화재
오늘(4\/23) 오전 7시쯤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 처리 업체 대산에코에서 불이 나 적재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꽃이 되살아 날 것에 대비해 중장비로 잔불정리 작업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4월 23일 -

'레미콘 특혜 의혹' 공무원·업체 조사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특정 레미콘업체가 일감을 받을 수 있도록 아파트 공사 현장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당사자들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3) 이모 울산시 도시창조국장을 불러 공사현장에 압력을 행사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박기성 울산시장 비서실장...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울산CC 전직 임원 2명 기소의견 송치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골프장 이사장 선거와 관련해 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울산컨트리클럽 전 이사장 박모 씨와 전 부이사장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이사장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이씨에게 500만 원을 건네고, 울산CC의 법인카드와 직인을 빼돌...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고래고기 식당 변호인 선임 놓고 공방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4\/23)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피의자를 주도적으로 변호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송 후보가 피의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변호인 의견서에 이름을 올렸고, 피의자가 송 후보를 통해 사건이 해결될 것을 기대하며 고액의 수임료를 냈...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북구 국회의원. 구청장 단일화 난항
진보진영의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북구청장 선거 단일화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오늘(4\/23)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현장투표 50%와 북구 주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선출하자는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수정 중재안을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정의당은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현장투표에 ARS를 병행...
서하경 2018년 04월 23일 -

내일까지 30~80mm 비..해안지역 강풍주의
오늘(4\/23) 울산지방은 20.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진 11.3도로 쌀쌀했습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30~80mm가 더 내리겠고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13~14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비가 그친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
최지호 2018년 04월 23일 -

의료사망사고에 의사 입건 잇따라
울산지방경찰청은 수면내시경 시술을 하다가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 주 모씨와 어깨가 아파서 온 환자의 폐를 찔러 숨지게 한 한의사 이 모씨를 잇따라 입건했습니다. 울산의 모 내과의사인 주씨는 지난해 12월 심혈관계 질환 등을 앓고 있던 환자에게 부작용을 사전에 설명하지 않고 수면내시경 시술을 한 뒤 45분간 방치...
설태주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