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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부터 비..기온 뚝 떨어져
일요일인 오늘(4\/22) 낮 최고 기온이 21.9도에 머물며 어제 30도까지 육박한 초여름 날씨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간절곶 일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진 뒤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가 ...
유영재 2018년 04월 22일 -

주요뉴스
내시경 시술 후 환자를 방치하거나 침을 잘못 찔러 숨지게 하는 등 의료사망사고를 일으킨 의사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의 실업자 수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치단체들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1년간 25차례 행패 동네조폭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등 11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사기죄 등으로 1년간 복역한 뒤 지난 2016년 12월 출소한 A씨는 같은 달 울산 남구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고, 지난해 7월 택시비가 없으면 태워줄 수 없다는 택시기사에게 흉기를...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 -

선관위, 투표소에 장애인용 기표용구 비치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때 몸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해 제작한 특수 기표 용구 등 4종의 물품세트를 투표소에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 편의를 위한 방안들이 법규로 보장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콜택시 등 차...
조창래 2018년 04월 21일 -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차 '엠빌리' 시험주행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엠빌리'가 전 세계 도로에서 본격적인 시험 주행에 나섭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중순부터 미국 미시건주 에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엠빌리 실차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엠빌리 차량은 기아차 K5 기반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형태로, 미국을 비롯해 국내와 독일에서 ...
이상욱 2018년 04월 21일 -

채소값 고공행진 물가 급등세
채소류를 중심으로 식탁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감자 100g 1개당 가격은 7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두 배 넘게 올랐고, 호박과 무도 20%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냉해로 산나물 출하량도 평년보다 크게 줄어 두릅과 취나물·달래 등 봄 산나물 가격이 전...
이상욱 2018년 04월 21일 -

남구 성암야구장 준공..조명시설 확충
남구 용연동에 위치한 성암야구장이 오늘(4\/21) 준공식을 갖고 시범경기 5경기를 치릅니다.(치렀습니다.) 지난 1월 말 보수공사를 시작한 성암야구장은 기존 4천 제곱미터 규모 다목적운동장에 10억 원을 투입해 면적을 6천 제곱미터로 확장하고, 20미터 높이 조명탑 5개를 설치해 동호인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21일 -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제1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오늘(4\/21) 오전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필기시험에서는 학예연구직 등 4개 직렬에서 12명을 선발합니다. 전체 경쟁률은 75대 1이며 농촌지도직이 2명 선발에 236명이 지원해 118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1일 -

혼자 있는 주부 노린 20대 강도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주거침입, 강도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고 귀가하는 40대 주부 B씨를 뒤쫓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저항하는 B씨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 -

아내가 다니는 교회 찾아가 난동 부린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아내가 교회에서 예배를 오래 본다는 이유로 교회 출입문에 술병과 돌을 던져 유리창을 깨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속적으로 비슷한 폭력을 저지르고 있지만...
유희정 201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