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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 스프레이형 전자파 차폐소재 개발
울산의 반도체 소재기업인 덕산하이메탈은 스프레이형 전자파 차폐 소재 개발에 성공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기존 진공증착 방식은 반사를 주 원리로 해 우수한 차폐 성능을 보장하지만, 전자파가 다른 전자기기로 반사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스프레이형 전자파 차폐 ...
이상욱 2018년 04월 18일 -

경제브리핑->제조업 15분기째 '비관적'
◀ANC▶ 국내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15분기째 비관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2천2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2분기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지수가 97을 기록해 전분기보다...
이상욱 2018년 04월 18일 -

낮 최고 22도.. 미세먼지 '나쁨'
오늘(4\/18)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로 인해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내일(4\/19)도 맑겠으며 기온은 7~25도의 분포가 예상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후반까지 낮 기온이 20도 이상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
홍상순 2018년 04월 18일 -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현대중 노조위원장 방문
문성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희망퇴직 중단과 노사 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며 15일째 단식농성 중인 박근태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일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과 휴업에 동의하는 등 노조의 역할을 다했지만 회사가 구조조정을 진행한다며 희망퇴직을 중단하고 대화할 수 있게 해...
2018년 04월 17일 -

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불산 30리터 누출
오늘(4\/17) 오전 12시50분쯤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에서 유독물질인 불산 30리터가 누출돼 5시간 가량 차단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식회사 후성 소유의 선적 대기 탱크 상부에서 질소와 함께 불산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누출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17일 -

김 시장 손배소 제기..울산MBC, \"왜곡보도 사실무근\"
김기현 시장이 지난달 18일 울산MBC가 방송한 '탐사기획 돌직구40' 편과 관련해 울산지방법원에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방송 내용으로 공직자로서의 명예에 타격을 입었으며 훼손된 명예가 회복되리라고 기대하기도 어렵다고 판단해 재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민사상 손해배...
유희정 2018년 04월 17일 -

터널 완공..옥동~농소 '10분 대'
◀ANC▶ 남구와 중구, 북구를 관통하는 옥동~농소 간 도로의 터널 구간이 완공됐습니다. 도심 교통난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남북 간 도로는 오는 2020년 말 개통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남구 옥동에서 태화강 남단을 잇는 옥동 2터널이 굴진 작업을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터널 길이는 74...
최지호 2018년 04월 17일 -

500억짜리 운동장..국비는 0원
◀ANC▶ 울주군이 아름드리 나무 수천 그루를 잘라가며 운동장을 조성하고 있는 현장 어제(4\/17)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운동장 건설에 500억 원 가까이 쓰이는데 단 한 푼의 국비 지원도 받아내지 못했습니다. 막대한 군 예산이 투입되는데, 그 속사정을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교...
조창래 2018년 04월 17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건립 재추진 난항 예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울산 건립 재추진을 위한 용역이 본격화되지만 추진 방식 등의 문제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가 이달 중으로 국립산박 로드맥 수립용역에 착수하지만 용역 기관을 결정하지 못한데다, 기존에 통과하지 못했던 예비타당성 조사를 대신할 방법을 찾지 못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2018년 04월 17일 -

정치 현주소 '우리가 남이가'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MBC는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를 선정해 점검하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우리가 남이가'라는 사투리가 어울릴 만큼 울산 출신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 정치 현주소를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장과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등 ...
유영재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