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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몰카 촬영범에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법 형사단독 정다주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5살 남성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이 남성은 35차례에 걸쳐 자신의 집 건너편 원룸에 사는 여성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18년 04월 19일 -

울주군 미니태양광 공동주택 보급사업
울주군이 친환경 전력 생산이 가능한 미니태양광 공동주택 보급사업을 오는 8월 말까지 추진합니다. 대상은 공동주택 200세대이며 울주군이 가구 당 설치비용의 75%인 54만 원을 지원해 주택거주자는 본인부담금 16만7천 원만 내면 됩니다. 미니태양광은 250 와트 급으로 한 달 평균 6천 원 안팎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
조창래 2018년 04월 19일 -

울주군 청량읍에서 올해 첫 모내기
올해 첫 모내기가 오늘(4\/19)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임주완 씨의 논 3천여 제곱미터에서 실시됐습니다. 모내기 품종은 운광벼로, 밥맛이 좋고 지역 기후조건에 적합해 지역 농민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라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운광벼는 다른 품종보다 모내기 시기가 30일 정도 빨라 9월 추석 전에 수확할 수 있어 농가...
조창래 2018년 04월 19일 -

현대중 노조, 올해 임금 14만여 원 인상 요구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으로 14만 6천746원 인상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노조는 또 성과급 지급 기준 마련과 자기계발비 인상을 요구하기로 했으며 별도 요구안으로 금속노조 현안 등을 논의하는 노사공동위원회 구성과 고용안정협약서 작성, 각종 수당 조정 등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오늘(4\/19) 임금협상...
2018년 04월 19일 -

산단공,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사업자 모집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노후산단에 첨단 업무시설과 주거*편의*문화 시설 등을 유치하는 구조고도화 사업에 참여할 민간 대행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대상 사업은 첨단공장과 지식산업센터, 직업훈련시설,기숙사형 오피스텔 등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시설들입니다. 이번 공모는 울산미포와 온...
이상욱 2018년 04월 19일 -

노옥희-정찬모, 단일화 주도권 잡기 경쟁
정찬모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4\/19)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4\/18) 노옥희 예비후보가 제안한 100% 여론조사를 통한 진보 단일후보 선출 방식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노옥희 예비후보가 기자회견를 한 것은 단일화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며 구체적인 단일화 방안과 시기는 진보교육감...
조창래 2018년 04월 19일 -

(종합)민주당 공천 결과 놓고 잡음 잇따라
더불어민주당 1차 공천 결과에 반발하는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의 기자회견이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장우 울주군수 예비후보는 오늘(4\/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심위가 울주군수 경선 후보 숫자를 여러 차례 번복하는 등 고무줄 잣대 같은 공천 기준으로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주장했습니...
유영재 2018년 04월 19일 -

오늘 낮 최고 24도..초여름 날씨
오늘(4\/1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늘은 맑았지만 대기가 정체돼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부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20)도 맑겠으며 11~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후 비가 오기 전까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산불 등 ...
2018년 04월 19일 -

기계설비업 신설 일자리 3천개 창출 기대
냉·난방과 환기설비 등 건물 내 설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계설비법이 신설돼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에 따르면 신설된 기계설비법이 17일자로 시행돼 울산에서만 새롭게 창출되는 일자리가 3천개에 달하고, 기계설비 점검업체 등 신규...
이상욱 2018년 04월 19일 -

밍크고래 불법포획·울산에 유통한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해 유통한 혐의로 46살 A모 씨등 10명을 구속하고 3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여수 선적의 어선 5척으로 선단을 만들어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한 뒤 울산과 부산 지역의 고래고기 전문 식당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