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플랜트 노사 임금협상 타결.. 일당 6천 원 인상
플랜트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교섭에 합의하고 오늘(8\/14) 협약 조인식을 열었습니다. 노사는 일당 6천원 인상, 일부 작업 분야의 임금제 전환에 합의했고 임금체계와 노동조건 개선 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타결된 임금협약은 이번 달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적용됩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14일 -

울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연구단체 '절차 무시'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인 '울산시 조례 연구회'가 정식 등록을 거치지 않은 채 공식 활동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의원연구단체는 연구단체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등록 승인을 받은 뒤 활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비회기인 8월 한 달을 활용하기 위해 모임을 시작했...
서하경 2018년 08월 14일 -

정의당, 울산지역 적폐청산 주도
울산지역 적폐청산을 위한 정의당 울산본부가 오늘(8\/14) 출범했습니다. 정의당 적폐청산울산본부는 문수산 동문굿모닝힐 기부채납 비리의혹 재조사를 포함해 울산의 5가지 적폐 또는 잘못된 관행에 대해 송철호 시장의 공식적인 입장과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오늘부터 울산의 적폐들을 지적하고 청산을 주문하겠...
서하경 2018년 08월 14일 -

울산시 6개 산하 기관장 공모 진행..3명 유임
울산시가 9개 산하 공공기관장 가운데 6개 기관장을 새로 선임하기 위한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과 울산발전연구원장,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전문성이 필요한 자리이고 현 기관장 가운데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어 유임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울산시...
유영재 2018년 08월 14일 -

(경제)7월 선박 수주량 1위..중국과 3배 격차
한국 조선업계가 지난 달 중국을 제치고 전 세계 선박 수주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 201만 CGT 가운데 한국이 절반에 가까운 97만 CGT를 수주하며 28만CGT에 그친 중국을 3배 이상 차이로 제쳤습니다. 한편 지난 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6...
조창래 2018년 08월 14일 -

(경제)가동중단 예고 해양공장에 조선물량 투입
수주난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가동중단을 예고한 해양공장에 일부 일감을 투입해 일자리 충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투입 물량은 기존 조립 1공장과 패널 블록공장 물량 3만톤 정도로 연말까지 가동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조선물량이 투입됨에 따라 해양공장 직영 근로자 2천600여 명 가운데 600명은 계속 일을 하게 ...
조창래 2018년 08월 14일 -

낮 최고 33.9도..내일 10~40mm 비
오늘(8\/1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33.9도를 기록해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복절인 내일(8\/15)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밤까지 10~40mm의 비가 내리겠지만 기온은 25~32도의 분포가 예상돼 덥겠습니다. 기상대는 말복인 모레(8\/16)도 비 소식이 있지만 무더운 날씨가 계속...
2018년 08월 14일 -

울산항만공사,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 도입
울산항만공사는 무분별한 비정규직 채용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과거 예산부서 협의 절차만으로 뽑던 관행에서 벗어나 인사위원회에서 면밀한 심의를 거쳐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비정규직 채용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4월 시설관리와 시설...
조창래 2018년 08월 14일 -

<포항> 원안위,충분한 토론*투명성 제고
◀ANC▶ 과거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결정 과정은 합리적이지도 투명하지도 않아, 수명연장이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실추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토론을 보장하고 회의 모습을 실시간 중계하는 등 제도 개혁에 나섰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입니다....
2018년 08월 14일 -

<부산> 버스전용차로 CCTV \/'까막눈'
◀ANC▶ 부산시내 버스전용차로 구간에 설치된 차선위반 단속 CCTV가 불량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량번호판을 인식조차 할 수 없었다는데.. 불량제품을 정상인양 납품하고 수 억 원을 챙긴 업자와 이를 눈감아준 공무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움직이는 차를 CCT...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