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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5년간 사회적 일자리 3천개 조성
현대차그룹은 2022년까지 5년간 340억원을 투자해 청년 일자리 1천600개, 여성 일자리 300개, 신중년 일자리 500개, 소상공인 일자리 600개 등 신규 일자리 3천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를위해 구체적으로 연 매출 30억원 이내의 성장기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부문을 대폭 강화해 외...
이상욱 2018년 04월 19일 -

민자유치로 국가산단 구조고도화
◀ANC▶ 노후화 된 국가산업단지를 혁신산업단지로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한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력산업 경기침체로 선뜻 민간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산업단지공단이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91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돼 연...
이상욱 2018년 04월 19일 -

돌직구데스크> 투자인가 도박인가
◀ANC▶ - 뉴스로 만나는 돌직구 시간입니다. 오늘은 울산지역에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외환거래 실전체험장을 알아봅니다. 이용주 기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외환거래 실전체험장, 어떤 곳인가요. 기자> 우리나라 금융상품 중에 외환마진거래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통화를 파는 동시에 다른 나라의 통화...
이용주 2018년 04월 19일 -

한국당 울주군수 후보 경선 결정..강길부 반발
자유한국당 중앙당이 오늘(4\/19) 울주군수 공천 방식을 경선으로 결정했습니다. 경선은 오는 28일과 29일 후보 5명 모두를 대상으로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전략 공천을 주장해왔던 강길부 의원은 필요하다면 탈당 등 중대 결심을 하겠다며 울산 시민에게 자신의 거취를 묻겠다고 밝혔습...
유영재 2018년 04월 19일 -

개소식 세몰이..치열한 신경전
◀ANC▶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송철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다른 당의 시장 후보들도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시기를 저울질하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후보 선거사무소는 정당 관계자와 지지자들로 붐볐습...
유영재 2018년 04월 19일 -

자진 출석.. 비리의혹 조사
◀ANC▶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 건설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천동 북구청장의 친척인 박모 씨가 오늘(4\/19)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각종 비리 의혹에 실질적으로 개입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박천동 북구청장의 친척 박모 씨가 경찰에 출...
유희정 2018년 04월 1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 건설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천동 북구청장의 친척 박모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실질적인 개입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송철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
홍상순 2018년 04월 19일 -

울산시민 복지기준 마련
울산만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기준선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소득,주거 등 5대 영역에 대해 지역 여건과 시민의 욕구를 반영하기 위한 복지기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진행하는 이번 용역은 내년 4월 완료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복지와 삶의 질의 기본수준 설정...
서하경 2018년 04월 19일 -

지적장애인 협박해 돈 가로챈 2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단독 정재욱 판사는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와 20살 B씨에게 각각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지적장애 3급인 고등학교 동창 20살 C씨를 협박해 휴대전화를 개통하게 한 뒤 전화기를 빼앗아 되파는 수법으로 205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19일 -

국제우편으로 마약 밀반입한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필로폰 약 95g을 구입한 뒤 국제우편을 통해 국내로 반입해 3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