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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울주군 후보자, "강 의원 탈당 참담하다"
강길부 국회의원 탈당을 두고 당 내부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주군수와 시·구 의원 후보자들은 오늘(5\/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강 의원이 남 탓을 앞세워 당을 떠나는 모습에 그를 믿고 따른 자신들은 억장이 무너지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 탈...
유영재 2018년 05월 10일 -

전교조 "노조전임 불허 교육청 상대 취소소송"
전교조는 오늘(5\/9) 법외노조 상황이라는 이유로 전임 허가를 거부한 울산 등 5개 시·도 교육청을 상대로 처분 취소소송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전임자 제도는 노조법상 법내노조에 한정해 적용된다고 규정하는 제도가 아니라며 재량의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외노조라는 사정만으로 일률적으로 전임...
조창래 2018년 05월 10일 -

"강 의원 탈당은 울주를 위한 일 아니다"
최인식 전 울주군의회 의장은 오늘(5\/9) 울산시의회에서 강길부 의원의 자유한국당 탈당은 울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며 강 의원과 정치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민들에게 보수의 재건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압승을 위해 화합 속에서 6.13 지방선거를 치르자고 호소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10일 -

(아침) 지방선거 선거비용 마련 펀드 잇따라
6ㆍ13 지방선거 선거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후보들이 선거펀드를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는 오늘(5\/9) 펀드 모금액 5억원의 '송철호 시민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펀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투자금은 펀드 약정일 기준 3개월 후에 연 3.6%의 금리를 적용해 투자자에게 상환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0일 -

낮 최고 20도..당분간 큰 일교차
울산지방은 오늘(5\/10)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7도 가량 높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비교적 깨끗한 공기질이 예상됩니다. 내일(5\/11)도 대체로 맑고 10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비...
홍상순 2018년 05월 10일 -

(경)롯데케미칼*현대오일뱅크 석유화학사업 공동시행
롯데케미칼과 현대오일뱅크는 오늘(5\/9) 양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조7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석유화학 신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투자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롯데케미칼과 현대오일 뱅크는 기존 합작법인인 현대케미칼에 추가로 출자해 현대오일뱅크의 대산공장 내 50만㎡ 면적의 부지에 공장...
이상욱 2018년 05월 09일 -

동구 전하푸르지오 입주민 아파트 감사 요청
동구 전하동 전하푸르지오 입주민들은 오늘(5\/9)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나서 공동주택 감사를 실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임원들이 과도하게 업무추진비를 사용하고 주민 동의 없이 시공사와 하자보수 종결처리 확인서를 작성하는 등 여러 가지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
2018년 05월 09일 -

외고산옹기협회\/ 무형문화재 자격 있나?
◀ANC▶ 10년 전 외고산옹기협회는 울산시 제4호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그런데 옹기협회 산하 일부 업체는 약속을 어기고 여전히 틀로 찍어내는 생산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제4호 무형문화재라고 적힌 한 옹기공방입니다. 마당에는 옹기를 찍어내는 틀이 가득합니다. ...
2018년 05월 09일 -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김진규..4파전
공천 진통을 겪었던 더불어민주당의 울산 남구청장 후보로 김진규 예비후보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경선 결과 김진규 예비후보가 박성진, 이재우 두 예비후보를 제치고 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 남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자유한국당 서동욱, 민중당 김진석, 무...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단일화 무산\/ 7자 구도 굳어져
◀ANC▶ 교육감 후보가 무려 7명이나 되서 성향이 비슷한 후보들끼리 단일화 논의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수와 진보 모두 단일화가 어려워보입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이해와 타협, 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진보 교육감 후보로 분류되는 노옥희·정찬모 예비후보간 단일화가 최...
조창래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