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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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아파트 효과 있나?
◀ANC▶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울산에서도 2년 전부터 '금연 아파트'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담배를 피면 과태료 5만원을 내기로 입주민들이 결의한 건데, 실제로 잘 지키고 있는지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에서 10번째로 지정된 남구의 한 금연 아파트입니다. 금연아파트 지정 ...
이용주 2018년 01월 24일 -

연어 회귀율을 높여라!
◀ANC▶ 매년 태화강에서는 연어 방류 행사가 진행돼 왔는데, 올해는 방류 장소를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기존 방류장소 바로 아래에 교량 공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인데, 연어 회귀율도 해마다 하락하고 있어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부화한 지 다섯달 정도 된 어린 연어들이 강...
조창래 2018년 01월 24일 -

'골든타임' 사각지대 해소
◀ANC▶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의 생명은 가능한 빨리 전문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지키는 겁니다. 이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는 심뇌혈관 질환센터가 울산에도 곧 들어섭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는 단연 악성신생물 암입니다. cg)암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
이돈욱 2018년 01월 24일 -

한파 기승..'주말까지 춥다'
◀ANC▶ 오늘(1\/24) 울산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 체감온도는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건조경보 속에 한파의 기세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나뭇가지에 새하얀 얼음꽃이 만발했습니다. 호수 가장자리에 낀 살얼음 위로 오리들이 ...
2018년 01월 24일 -

자막 주요뉴스
오늘 울산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까지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울산에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는 심뇌혈관질환센터가 들어섭니다. 심뇌혈관 질환 검사와 치료, 예방과 교육 기능까지 전담합니다. ------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
이상욱 2018년 01월 24일 -

울산권 해양오염물 유출량 29% 감소
지난해 울산권 해역에서 유출된 해양오염물이 전년도보다 2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9건의 해양오염 사고가 발생해 오염물 8만9천리터가 유출돼 2016년 대비 3만7천리터, 29%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구역이 가장 넓은 울산항에서 7건, 북·동구 5건, 온산항에서 4건의 사고가 ...
이용주 2018년 01월 24일 -

울산시, 돌직구40 '문화재 관리 소홀' 대책 마련
울산에 있는 문화재들이 관리 소홀로 훼손되고 있는 실태를 고발한 울산MBC 돌직구40 방송과 관련해 울산시가 오늘(1\/24) '문화재 관리방안 협의회'를 만들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긴급 보수가 필요한 문화재는 빠른 시일 안에 정비하고, 비지정 문화재는 구.군에 관련 조례를 제정해 보수 예산을 확보하...
설태주 2018년 01월 24일 -

폭우에 맨홀 작업자 사망, 업체 대표 벌금형
울산지법은 맨홀에서 작업중이던 인부가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공업체 대표 65살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6월 동구지역에 폭우가 내렸음에도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지 않아 맨홀 안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1명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8년 01월 24일 -

동구 새마을금고 강도 검찰 송치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1억여 원을 훔쳐 달아나 구속된 49살 김모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김 씨의 우발적인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김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지난 18일 오전 동구 방어동의 한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1억1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
2018년 01월 24일 -

대한유화 온산공장에 또 불기둥 신고 빗발
오늘(1\/24) 오전 8시 10분 쯤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에서 대형 불기둥과 함께 검은 연기가 다시 치솟아 놀란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대한유화 측은 화재가 아닌 굴뚝 불완전연소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에서는 지난해 3월과 6월, 9월에도 공장 개보수 공사 등의 이유로 불...
이용주 201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