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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식수난 마을 지하수 관정 뚫기로
울주군은 지난해말부터 계속되는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울주군 상북면 양동마을에 이 달 중으로 지하수 관정을 뚫어 간이급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5천500만 원의 예산으로 지하수 관정을 뚫어 80여 가구의 주민들의 가뭄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오는 2천20년까지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21일 -

어린이 테마파크 3월 준공..수탁기관 모집
울산시는 동구 대왕암공원에 들어서는 어린이 테마파크를 관리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울산시 어린이 테마파크는 2만 1천㎡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3월 준공 예정입니다. 이 테마파크는 가변형 이벤트홀과 VR 체험관, 창작 놀이시설 등을 갖춘 실내놀이 공간과 모래 놀이터 등으로 구성돼 관광 활...
서하경 2018년 01월 21일 -

'소음 민원' 울산-함양 고속도로 공사시간 축소
배내골 펜션마을 주민들의 소음 민원으로 울산-함양 고속도로 배내골 터널의 공사시간이 축소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주민들의 민원 조정을 위해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평일은 자정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저녁 8시까지만 야간작업을 하고 소음과 진동도 법적 기준 이내로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8년 01월 21일 -

새마을금고 강도 구속..계획범행·공범 여부 조사
울산동부경찰서는 새마을금고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서 돈을 강탈한 49살 김 모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오전 동구 일산새마을금고 방어지점에서 아침에 처음 출근하는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 있던 현금 1억1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발적 범행이...
이용주 2018년 01월 21일 -

"울산 기후 연구 전문기관 필요"
최근 태풍과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이 잇따르고 있는 울산에도 관련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광주와 충청남도, 인천과 강원도 등 각 지역에 설립된 기후 연구기관을 울산에도 만들어 지역 환경과 특수성에 맞는 대응전략 마련을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1월 21일 -

낮 최고 9.8도..내일 오후 미세먼지 농도 보통
휴일인 오늘(1\/21) 낮 기온이 9.8도까지 올라 추위가 한결 누그러졌습니다. 나흘째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가운데 내일 오후부터 대기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보통 수준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새벽과 오전 사이 5mm 미만의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2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화요...
유영재 2018년 01월 21일 -

교육 청렴도 높이기 '안간힘'
◀ANC▶ 울산시교육청이 올 연초부터 청렴도 회복을 위한 고강도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 교육청 가운데 꼴찌 수준의 청렴도를 끌어 올릴 수 있을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 5위를 치...
유영재 2018년 01월 21일 -

3월 추경 앞두고 전 부서에 사업 발굴 지시
올해 추가로 확보한 1,300억 원의 예산 집행을 위해 3월 추경을 준비중인 울산시가 전 부서에 사업 발굴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는 각 부서의 의견을 취합한 뒤 예산 부서와의 릴레이 회의를 통해 지역 경기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의견도 직접 반영할 ...
이돈욱 2018년 01월 21일 -

울산 신산업 수출 저조
◀ANC▶ 우리나라 수출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산업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아직도 전통산업에 치우쳐 신산업 수출비중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경제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산업 육성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습니다. 수출 구조...
2018년 01월 21일 -

혁신도시 관리 \"LH 손뗀다\"
◀ANC▶ 혁신도시 시설물 인수인계 절차가 1년 6개월여 만에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울산시는 하자 투성이 혁신도시 관리권을 고스란히 떠안을 수 없다며 LH와 힘겨루기를 해 왔는데요, LH가 혁신도시 관리에서 완전히 손을 떼기로 해 사실상 인수인계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서...
최지호 2018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