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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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주요뉴스
LH가 울산혁신도시 관리에서 완전히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 미비점이 수두룩하지만 사실상 인수인계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지만 울산은 아직도 전통산업에 치우쳐 신산업 수출비중이 전국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21일 -

“자동차세 미리 내면 10% 감면 혜택”
1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0%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이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제도는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가 납부해야 할 자동차세를 최대 10%까지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해당 구·군청의 자동차세 담당부서에 방문 또는 전화로...
서하경 2018년 01월 20일 -

북구 장기기증 희망자 6백 명..지역 '최고'
북구 지역의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 희망자가 지난 2016년 기준 600명으로 울산지역에서 가장 높은 등록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2년 '장기·인체 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를 공포한 북구는 구청과 보건소 민원실, 8개 동주민센터에 장기 기증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8년 01월 20일 -

'험담했다' 전 여친 납치한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에게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뒤 차 트렁크에 감금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험담하는 데 앙심을 품고 같이 키우던 강아지를 돌려주겠다며, 집 밖으로 불러낸 뒤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차 트렁크에 실어 감금한 ...
유영재 2018년 01월 20일 -

토\/돌직구40] 서울, 어디서 타시겠습니까?
◀ANC▶ KTX를 이용할 때 도심에서 이동거리가 길어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사업이 진행되면서 태화강역에서도 KTX를 이용할 수도 있게 되는데, 울산시의 준비는 소홀하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에서 23km 떨어진 KTX 울산역입니다. 시내에서 거리가 ...
설태주 2018년 01월 20일 -

울산지역 올해 상반기 5천 가구 입주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은 5천 가구 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돼 부동산 시장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1월 595가구, 2월 917가구, 3월 418가구, 4월 2천18가구 등 올 상반기 입주물량이 5천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산업경기가 좋지 않고 입주물량이 많아 한동안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질 것...
2018년 01월 20일 -

주력산업 경기지표 악화
◀ANC▶ 주력산업 장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각종 전망지수들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호황이던 석유화학도 올해는 실적개선을 크게 기대하기 힘들다는 분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 돌파구 찾기에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코나를 시작으로 변...
2018년 01월 20일 -

추위 없는 '대한'..미세먼지 나쁨
◀ANC▶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인 오늘(1\/20) 울산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사흘째 극성을 부리면서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주말을 보내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주말을 맞은 울산대공원. 평년 기온을 웃도는 산책하기 좋은 날씨지만 비교적 한산한 ...
이용주 2018년 01월 20일 -

<박지영의 톡톡정보> 겨울철 '돌발성 난청' 주의
◀ANC▶ 12월에서 2월 사이 갑작스러운 난청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돌발성 난청인데요. 박지영의 톡톡정보에서 자세히 살펴봅니다. ◀VCR▶ 돌발성 난청은 뚜렷한 원인 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감각신경성 난청을 뜻합니다. 순음 청력검사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데시...
이상욱 2018년 01월 19일 -

가짜 뉴스·불법 여론조사 엄단
◀ANC▶ 6·13 지방 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자 선관위가 강력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선관위는 특히 가짜 뉴스 생산을 비롯해 불법 여론조사 실시와 공표 행위에 대해 강력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선관위가 지정한 3대 중대 선거범죄는 '정당 공천 관련 금품...
유영재 2018년 01월 19일